서울지하철노조

서울지하철노조, 오는 13일로 파업 예고

서울지하철노조, 오는 13일로 파업 예고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007년 임단협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전체 조합원 9천 561명 중 8천 31명(투표율 84%)이 투표에 참여해 71.02%(5704명)의 찬성률로 쟁의행위를 가결시켰다.

서울지하철노조, 3월 1일 합의안 부결

서울지하철노조, 3월 1일 합의안 부결

8~10일까지 3월 1일 노사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인준투표’를 실시한 결과 조합원의 88.79%(7994명)가 참여하고 55.57%(4442명)이 반대해 최종 부결되었다.

서울지하철노조, 3월 1일 04시 총파업

서울지하철노조, 3월 1일 04시 총파업

21일,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이 시청 앞에서 2000여 명의 조합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파업 투쟁 승리 결의대회’를 열었다.

서울지하철노조, 67.29% 찬성 쟁의행위 가결

서울지하철노조, 67.29% 찬성 쟁의행위 가결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이 '온전한 주5일제 실현 및 2005년 임단협 쟁취'를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67.29%의 찬성으로 쟁의행위를 결의했다.

빗속에 선 ‘남한 최대의 지하조직’

빗속에 선 ‘남한 최대의 지하조직’

추적거리는 빗속에서 서울지하철노조 조합원 비상총회가 18일 오전 오백여 명의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17일 공사측은 ‘노사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노사가 검토 논의한 후 잠정근무지침을 실시한다’는 입장을 노조측에 전해왔다. 이에 따라 잠정근무지침 강제 실행 철회를 위한 투쟁본부의 13일간의 본사 농성이 마무리지어졌고, 이 가운데 벌어진 비상총회는 대체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11월 15일까지 노사협의하에 근무인원과 근무형태 변경 안을 제출하고 그 이전에는 현행 근무형태를 유지토록 하되, 근무시간표 조정 등으로 휴일을 추가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시행할 수 있다’는 직권중재안에 대해 지하철공사는 지난 4일 출퇴근 시간과 근무형태 조정을 통해 현 인력으로 당장 주5일제 근무를 실시하라는 잠정근무지침을 시달했다. 이는 인력충원 없이 일단 휴일부터 억지로 꿰맞추고 이를 근거로 추후 근무형태개악을 도모하려는 속셈과 근무시간 조정을 통해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하지 않으려는 공사측의 노림수가 반영된 것으로 노조측에서는 판단하고 있다. 김영후 사무국장의 파업 이후 투쟁 경과보고에 이어 4개 지부장의 결의발언이 이어졌다. 신승철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과거의 자랑스러운 투쟁 역사에 만족하지 말자, 과거의 역사보다 오늘 투쟁에 어떻게 나서는가가 진정으로 중요한 문제다. 민주노총은 악질적 직권중재 철폐에 앞장서겠다”며 연대사를

지하철노조 4개지부 공동투쟁본부 출범식

지하철노조 4개지부 공동투쟁본부 출범식

이날 출범식에서 사회를 맡은 차량지부 김현상 사무국장은 “지난주 소위 양평회의라고 불리우는 배일도 집행부 쪽의 간부들이 모인 집행위원회에서 배일도 집행부가 불신임 투쟁을 하고 있는 노조 간부들의 전임해제, 징계 회부 등을 결정했다”며 “배일도 집행부는 출범식을 진행 중인 지금도 집행위원회를 소집했고, 잠정합의 총투표가 끝나는 날까지 매일 집행위원회를 소집할 것이다”고 밝혔다.

배일도 위원장,

배일도 위원장,

서울지하철노조 대의원 108명이 “제11대 집행부 총사퇴를 권고”하기 위하여 대의원대회를 소집 요청하여 21일 오전 임시대의원대회가 개최되었으나, 배일도 위원장과 집행부는 “지난 8월 7일 진행된 투표는 규약에 없는 잠정합의안 투표이므로 집행부 불신임으로 볼 수 없으며, 집행부 총사퇴 권고는 대의원대회 결의안으로 상정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대의원대회에서 모두 일방적으로 퇴장했다.

배일도 위원장 – 보호해 줄 수 있을때 가만히 있어

배일도 위원장 – 보호해 줄 수 있을때 가만히 있어

8월14일 오전 11시 지하철 노조 4개지부 현장간부 결의대회가 열렸다. 결의 대회가 끝나고 본사 입구에 차량지부 대의원들이 남아 토론을 벌이는 도중 배일도 위원장이 재교섭을 하기 위해 나타났다. 일부 대의원들이 배위원장에게 “부결 되었으면 위원장직에서 내려와 현장으로 돌아가라”며 항의하자 교섭위원들과 대의원들 사이에 가벼운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배일도 위원장은 대의원들에게 “보호해 줄 수 있을 때 가만히 있어”라며 “부화뇌동하다 자기 신분상 불이익이나 당하지 말라”고 말해 대의원들의 빈축을 샀다. 이날 노조 교섭위원 들은 예정대로 재교섭을 진행했으나 잠정합의안과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

이제 희망을 이야기하자

이제 희망을 이야기하자

보다 민주적인 지하철노조를 향해 달려가는 이상대 위원장을 만나 보았다.

[클리핑] 서울지하철노조 ‘파업개입’ 항의집회 도중 5명 연행

[클리핑] 서울지하철노조 ‘파업개입’ 항의집회 도중 5명 연행

서울지하철노조(위원장 직무대행 김명희)가 17일 시청역 대합실에서 파업 개입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하던 도중 5명이 남대문 경찰서로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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