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인터-뉴스] [173-4호/연대] 민중 파업 : 2002년 10월 1일, 미국 워싱턴 DC, 불복종과 저항의 날

[인터-뉴스] [173-4호/연대] 민중 파업 : 2002년 10월 1일, 미국 워싱턴 DC, 불복종과 저항의 날

IMF, 세계은행 그리고 모든 그들을 대표하는 모든 것에 대한 직접적 인 반대로 우리는 이 기구들의 추계 회의 첫날에 워싱턴 DC를 점거 할 것이다. 이 기구들은 어떻게 지구적 자본주의가 빈곤, 인종차별주 의, 성차별주의, 환경파괴를 조장하고 소수의 손에 권력과 부를 집중 시키는 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우리는 자본주의에 맞서 창조적이 고 강력한 반대를 조직하여, 워싱턴 DC와 세계 전역에 큰 타격을 주 는 사건을 일으킬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이번 기회에 우리는 단지 회 의를 저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워싱턴 DC에 본부를 두고 이 체제 에서 한축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모든 기구들을 파괴시키기 데까지 우리의 저항을 확장할 것이다.

[인터-뉴스] [161호/초점] 세계은행에서 요르단강 서안까지 :

[인터-뉴스] [161호/초점] 세계은행에서 요르단강 서안까지 :

요르단강 서안에서 등장한 이 운동은 다른 곳에서 벌어진 활동으로 부터의 유기적인 발전이다. 수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정부들의 파괴적인 대외 정책과 정부들을 제어해야 할 다자간 기구들의 실패에 맞서 왔다. 야세르 아라파트(현재 수세식 화장실조차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는)는 중동에서 테러를 근절시켜야만 한다는, 우렁차지 만 소용없는 대서양 양쪽 평론가들의 요구를 앵무새처럼 따라하기 보 다, 운동가들은 어느 때보다도 실질적인 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사람들 즉 이스라엘과 요르단강 서안의 점령을 가능케 하는 돈과 무기를 공급 하는 정부들에게 문제제기 하고 있다.

[인터-뉴스] [161호/연대] 4월 19∼22일 워싱턴 DC 행동호소문

[인터-뉴스] [161호/연대] 4월 19∼22일 워싱턴 DC 행동호소문

우리는 세계경제포럼 회의 그리고 현재 의회에서 논의 중인 여러 개 의 반(反)빈민 법률에 반대하는 며칠간의 행동을 위해 5월 22∼23일 활 동가들이 워싱턴에 다시 돌아올 것을 요청한다.

[인터-뉴스] [127호/초점]세계은행의 극빈층 원조 협의그룹: 세계 극빈층 여성에게 기회인가 부담인가?

[인터-뉴스] [127호/초점]세계은행의 극빈층 원조 협의그룹: 세계 극빈층 여성에게 기회인가 부담인가?

극빈층 원조 협의그룹(Consultative Group to Assist the Poorest; CGAP, 이하 협 의그룹)은 "소액금융의 자원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세계은행이 창설한 복수 공여자 조정 프로그램(multi-donor pilot program)이다. 1995년 공식적으로 출범한 이 프로그램에 대해 세계은행 간부들은 원래 2억 달러의 예산을 발표했었다. 이 가운데 3천만 달러는 세계은행에서 제공한 현금 기부금이고 나머지 1억 7천만 달러는 협의그 룹의 회원 공여자들의 기존 또는 계획된 소액신용 프로그램들의 포트폴리오였다. 협 의그룹은 원래 회원 공여자 프로그램들의 포트폴리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1997년 1월 현재 회원 공여자들이 원래 약속한 프로그램 리스트도, 협의그룹의 출범 이래 시작된 새로운 프로그램 리스트도 제공할 수 없었다. 협의그룹의 실제 예산은 세계은행이 처음에 약속한 3천만 달러의 현금 기부금이 전부이다.

[인터-뉴스] [126/초점]은행가에겐 구제금융, 여성에겐 고통전담

[인터-뉴스] [126/초점]은행가에겐 구제금융, 여성에겐 고통전담

재 '50년이면 충분하다' 네트워크는 국제통화기금(IMF) 확대를 위한 클린턴 대통령의 180억 달러 지출 요청에 대해 의회가 반대표를 던질 것을 호소하고 있다. IMF의 문제점 가운데 가장 핵심은 IMF가 전세계 80여개국에서 빈민과 노동대중, 특히 여성의 사회, 경제적 권리를 경제개혁에 기계적으로 종속시킨다는 점이다. 이러한 종속이 너무나도 뿌리깊게 박혀 있어 IMF가 장려하는 발전 모델 자체의 일부분이 되었을 정도이다. 이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기구로서의 IMF와 그것이 추진하는 경제정책 모두를 변화시키는 게 필요할 것이다. 또한 변화를 강제하려면 기금 지원을 억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젠더적 관점에서 본 IMF? 여성? 어떤 여성들인가?

[인터-뉴스] [114호/연대]세계은행은 사르다르 사로바르 프로젝트를 책임져야 한다!

[인터-뉴스] [114호/연대]세계은행은 사르다르 사로바르 프로젝트를 책임져야 한다!

인도에서 진행되는 파괴적인 댐건설 계획인 사르다르 사로바르 프로젝 트에 대해 세계은행의 책임을 촉구하는 아래 서한에 서명해 주십시오. 이 프로젝트는 최소한 32만 명의 주민을 몰아내고 그외 수십만 명의 목숨과 생계를 파괴하게 될 것입니다.

[인터-뉴스] [98호/초점] 세계은행 : 양가죽을 뒤집어쓴 늑대

[인터-뉴스] [98호/초점] 세계은행 : 양가죽을 뒤집어쓴 늑대

4월 16일 세계 각지에서 온 시위자들이 워싱턴 D.C.의 세계은행 건물 앞에 모여 항의 시위를 전개하고 있을 때, 제임스 울펜손 세계은행 총재는 대응할 말을 연습하고 있었다. '가난한 자들을 지키는 것은 당신들이 아니다.' 그는 비판자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바로 우리다.'

[인터-뉴스] [96호/초점] 4·16 워싱턴 시위가 우리에게 남긴 과제들

[인터-뉴스] [96호/초점] 4·16 워싱턴 시위가 우리에게 남긴 과제들

필자는 작년 11·30 시애틀과 올해 4·16 워싱턴 시위에 참여했다. 이 글은 그 동안 참가한 국제연대행동 속에서 느꼈던 몇 가지 단상들을 정리해본 것이다. 아직 채 덜 익은 생각들이지만, 국제연대운동의 현재적 흐름과 한계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인터-뉴스] [96호/초점] 감옥으로부터 온 편지

[인터-뉴스] [96호/초점] 감옥으로부터 온 편지

다음 성명서는 IMF 항의 시위와 지난 주에 투옥된 70여 명의 남성 시위 참가자들이 쓴 것이다. 감방과 감방의 철창 사이로 의견을 교환하면서 아이디어와, 제안들, 그리고 논평을 담은 이 편지를 썼다.

[인터-뉴스] [21호/동향] 인도네시아 경제위기 촉발시킨 4가지 조건

[인터-뉴스] [21호/동향] 인도네시아 경제위기 촉발시킨 4가지 조건

7월 28-30일간 빠리에서 열리는 인도네시아 자문단의 채권국 회담을 주재하기 로 되어있는 세계은행은 통화위기를 거시경제적 붕괴로 전환시킨 인도네시아의 네가지 거시경제적 요인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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