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646일 만에 세월호 유품 등 안산으로 돌아와

646일 만에 세월호 유품 등 안산으로 돌아와

21일, 416기억저장소와 416가족협의회가 세월호 수색과정에서 발견된 유류품, 유품을 안산으로 이송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646일 만이다. 해당 유류품, 유품은 진도군청에서 보관중이던 것으로 총 1,169점에 이른다.

단원고 세월호 생존학생 졸업…추모식 열려

단원고 세월호 생존학생 졸업…추모식 열려

12일 오전 10시 30분, 경기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들의 졸업식이 열렸다. 세월호 참사를 겪은 75명의 3학년생을 포함 전체 86명이 대상이다. 이날 졸업식은 가족과 친척, 단원고 졸업생 등 사전에 초청, 허가를 받은 사람만 참석해 비공개로 치러졌다.

카메라에 상처받은 이들에게 카메라가 할 수 있는 일

카메라에 상처받은 이들에게 카메라가 할 수 있는 일

2016년 1월 5일, 2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20여 명의 사진가가 2014년 세월호 수색과정에서 발견된 천여 개의 유류품, 유품을 사진으로 정밀 기록하고 정리했다. 세월호 참사가 벌어진 지 약 1년 9개월 만이다.

4.16 인권선언 발표

4.16 인권선언 발표

“(안전을 위한 시민의 권리와 정부의 책임) 모든 사람은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를 가지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참여할 권리를 가진다. 모든 사람은 위험을 알고, 줄이고, 피할 권리가 있으며 이를 보장할 일차적 책임은 정부에 있다.”

[인권오름] [웰컴투, 여덟살 구역] 책언니와 세월호: 노란책 읽은 날

[인권오름] [웰컴투, 여덟살 구역] 책언니와 세월호: 노란책 읽은 날

그들의 삶에 언제든 자물쇠를 채울 수 있다는 어른들의 발상이야말로 어린 사람들의 세상을, 삶을 더 위험한 곳으로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 인권선언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 인권선언

선언문으로 완결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우리가 다시 말하고 외치고 행동하는 과정 속에서 완성되어 갈 것이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인권, 우리의 공감하는 힘을 채워줄 언어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인권, 우리의 공감하는 힘을 채워줄 언어

사회에 따라 이렇게 다른 공감하는 힘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 새삼스레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416교실에서 입시경쟁교육 할 수 없다\”

\”416교실에서 입시경쟁교육 할 수 없다\”

“상상할 수 없는 참사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이를 잃고 견디며 살아낸 날이 600일입니다. 그날 이후 일상도, 미래도 잃었고 마지막 남은 것이 아이들의 교실입니다. 이 교실은 남은 자들에게 참사를 되돌아보는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이 교실에서 416 이전과 달라진 것 없는 입시교육, 줄 세우기 교육을 받아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우리’

4.16 인권선언문은 몇 장의 선언문이 아니라 우리의 말이고, 앞으로의 우리를 묶어줄 단단한 연결고리다.

\”온 국민이 인정하는 선생님 교육부만 인정 안해\”

\”온 국민이 인정하는 선생님 교육부만 인정 안해\”

세월호 희생자 김초원·이지혜 선생님 순직인정 대책위원회(순직인정대책위)는 지난 26일 오후 1시 기자회견을 열고 두 교사의 순직을 촉구하는 20만 724명 국민 서명지를 교육부에 전달했지만 ‘기간제 교사는 교육공무원이 아니’라는 말만 되풀이하는 교육부를 규탄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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