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안전과 민주주의, 세월호 참사 이후 다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안전과 민주주의, 세월호 참사 이후 다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인권선언이 개별 권리의 선언이자 동시에 다른 사회에 대한 집합적 권리이기도 함을 알 수 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진실과 정의, 표현과 행동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진실과 정의, 표현과 행동

기억은 역사화될 권리이기도 하다.

[인권오름] [동주의 인권이야기] 반걸음 뒤 또는 옆

[인권오름] [동주의 인권이야기] 반걸음 뒤 또는 옆

단 하나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반걸음 뒤 그리고 가끔 옆에 있는 것뿐이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직접 민주주의의 장이 된 4.16인권선언 풀뿌리토론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직접 민주주의의 장이 된 4.16인권선언 풀뿌리토론

진실, 책임, 표현, 안전, 피해자 등에 관한 내용이 두드러진다.

\”유실 없는 세월호 온전한 인양 위해 함께 해 주세요\”

\”유실 없는 세월호 온전한 인양 위해 함께 해 주세요\”

“내일(12일)이 수능이에요. 오늘(11일)은 ‘빼빼로 데이’였어요. (세월호 참사가 없었다면) 아마 딸이 받아온 초코렛을 정리하고, 수능 잘 보라고 엿하고, 포크를 샀겠죠. 혹시 우리 딸이 내일 놓치는 문제가 있을까 걱정하는 평범한 엄마였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우리 딸은 세월호 속에 있어요”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세월호 참사와 죽은 이의 존엄에 관하여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세월호 참사와 죽은 이의 존엄에 관하여

바로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자들의 인권에 관한 이야기이다.

다섯 번 엎드려도 정부는 답이 없다

다섯 번 엎드려도 정부는 답이 없다

천주교, 개신교, 불교의 노동, 인권단체 대표들이 세월호참사로 숨진 기간제교사 김초원, 이지혜 씨의 순직 인정을 촉구하는 다섯 번째 오체투지 행진을 했다. 이번 오체투지는 11월 4일 오전 10시 서울 기독교회관에서 출발해 인사혁신처가 있는 세종로 정부서울청사까지 약 2시간 동안 계속됐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단원고 \’기억교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단원고 \’기억교실\’

추억을 지키고 싶다면 나무를 끌어안고 봐보아라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모이고 행동하는 자유를 처벌할 수 없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모이고 행동하는 자유를 처벌할 수 없다!

집회참가자들을 처벌하려는 의도는 뻔하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참사 이전과 같을 수는 없을지라도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하는 참사 이후의 삶과 일상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참사 이전과 같을 수는 없을지라도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하는 참사 이후의 삶과 일상

“세월호 유가족들한테 인권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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