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는 무능무책임한 부정부패 정권.
한국사회에서 위태로운 세월호 안의 사람들과 같은 상태로 장애인들은 위험한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죠.
청와대의 눈치를 보느라 인권위는 1년의 세월을 나 몰라라 하며 보내고 있는 셈이다.
<바다에서 온 편지 2>는 바로 그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5.18 광주항쟁의 어머니들과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 어머니들이 만났습니다.
문화예술인들이 자신들의 창작의 도구인 ‘연장’들을 들고 나서기로 했다.
내 속에서 일었던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인권이란 단어를 통해 얻을 수가 있었다.
감추는 자가 곧 범인이라고!
사람답고자 한다면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기억하고 애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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