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열심히 해라? 청와대에 하러 왔다”
20일 저녁, 6개 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이 청와대 앞에서 첫 공동투쟁문화제를 열었다. 이 문화제에는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 서울지역지부 청와대분회, 현대자동차 이수기업 해고자가 함께했다. 서로 다른 산별·업종에서 투쟁을 이어온 노동자들은 이날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하자”며 단결의 의지를 밝혔다.
노동
박도형 기자
2026.02.21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