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해고자 원직복직 없는 쌍용차 재매각은 안돼

해고자 원직복직 없는 쌍용차 재매각은 안돼

지금 쌍용자동차는 인도기업 마힌드라앤마힌드라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정밀실사를 진행했다. 그러나 마힌드라는 노동자들의 고용문제에 대해 일체 언급하지 않고 있다. 제2의 상하이(쌍용차)사태가 우려되는 시점이다.

“회계조작으로 2646명의 쌍차 노동자들 해고됐다”

“회계조작으로 2646명의 쌍차 노동자들 해고됐다”

상하이차가 쌍용차를 법정관리로 넘기기 위해 회계조작한 정황이 확인되면서, 회계조작 책임자와 승인자를 처벌할 것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금속노조 쌍용차지부를 비롯한, 쌍용차제2의졸속매각저지를위한대책위원회(쌍차대책위)와 투기자본감시센터는 30일, 조작된 회계자료를 통해 2600여명의 해고자를 만들어낸 삼정 KPMG를 항의 방문했다.

“산업은행, 이번만큼은 ‘졸속매각’ 안 된다”

“산업은행, 이번만큼은 ‘졸속매각’ 안 된다”

금속노조는 18일 오후 3시,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산업은행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 산업은행이 쌍용자동차를 상하이차에 매각하면서 특혜와 불법, 편법을 동원했고, 상하이차의 먹튀에 대해서도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심지어 현재 매각 진행과정에서도 노동조합의 참여가 배제된 채, 급하게 진행되고 있어 졸속 매각의 악몽이 되살아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쌍용차 매각, 이번에도 ‘먹튀’ 될까

쌍용차 매각, 이번에도 ‘먹튀’ 될까

지난 8월 12일, 쌍용자동차와 쌍용차 매각 주관사가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M & M)그룹(마힌드라)을 단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것과 관련, 쌍용자동차 제2의 졸속매각 저지를 위한 대책위원회(대책위원회)가 ‘졸속 매각’이라며 비난하고 나섰다.

연두색 5월을 지난 역사로 치부하지 맙시다

연두색 5월을 지난 역사로 치부하지 맙시다

고통 없이 살아가는 이 땅의 노동자는 단 한명도 없다지만 뼛속까지 짓이겨진 5200조합원 동지들의 투쟁, 갈등, 패배와 끝도 없는 탄압의 역사를 지울 수도, 지워서는 안 될 것입니다.

쌍용자동차 노동자 상처 치유가 가장 먼저

쌍용자동차 노동자 상처 치유가 가장 먼저

3일 오전 재판에서 실형 1년을 선고 받은 한상균 전 지부장은 얼마나 더 감옥에 있을지 모른다. 다른 건으로 한상균 전 지부장을 비롯해 노조 간부 21명의 심리재판이 7일 열린다. 노조 간부 21명 재판에서 검사는 한 전 지부장에게 7년을 구형한 바 있다.

[쌍용차와 파업] “우리가 받은거 이제는 갚자”

[쌍용차와 파업] “우리가 받은거 이제는 갚자”

쌍용 자동차 해고자들은 요즘 모이면 이런 얘기를 한다. “이제 갚아야 한다.” 그동안 제대로 연대하지 못하고, 제대로 함께 하지 못했던 우리들에게 세상은, 다른 노동자 동지들은 함께 해주었다.

[쌍용차와 파업] 정리해고가 끝난 뒤 공장에서는

[쌍용차와 파업] 정리해고가 끝난 뒤 공장에서는

정리해고 뒤 현장은 어떤 모습일까. 이미 오래전에 정리해고를 했던 곳이든, 가장 최근에 정리해고가 이루어진 곳이든, 앞으로 정리해고 위협을 받는 곳이든 정리해고 뒤 벌어질 일들은 별다르지 않을지도 모른다.

쌍용차, 지노위서 대량해고 책임 공방

쌍용차, 지노위서 대량해고 책임 공방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이하 경기지노위)는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 소속 해고자들이 지난 해 9월 신청한 쌍용자동차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사건에 대한 1차 심문회의를 열었다.

[쌍용차와 파업] 노동자들에게 영원한 패배는 없다

[쌍용차와 파업] 노동자들에게 영원한 패배는 없다

그 후 쌍용자동차 파업 진압에 자신을 얻은 이명박 정권은 일제고사와 강압통치 기조의 변경을 담은 시국선언에 참여하였다는 이유로 교사들을 무더기로 기소하고 징계하고, 정권이 아닌 국민의 공무원이 되겠다는 공무원노조의 광고 등을 이유로 공무원들을 무더기로 기소하고 징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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