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위기의 쌍용자동차] 경찰, 쌍차 노동자에 ‘화살총’ 추정 무기 발사

[위기의 쌍용자동차] 경찰, 쌍차 노동자에 ‘화살총’ 추정 무기 발사

쌍용차 노동자가 경찰이 쏜 것으로 보이는 길이 4cm가량, 지름 0.5cm가량의 총알모양의 화살촉에 얼굴을 맞아 충격을 주고 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공장 앞 경찰특공대용 컨테이너 배치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공장 앞 경찰특공대용 컨테이너 배치

용산참사를 빚은 것과 같은 모양으로 제작된 컨테이너 박스가 쌍용차 동쪽 4WD주차장 경찰버스 옆에 1개가 있는게 확인됐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사측, 경찰, 용역 평택공장 진입도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사측, 경찰, 용역 평택공장 진입도

법원의 강제집행 당시, 집행관 신변보호를 근거로 투입된 경찰은 정문, 버스승차장, 후문, 4초소, 남문 등 모든 출입구를 봉쇄하고 도장공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농성 노동자들에게 심리적, 물리적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충돌이 격렬하게 벌어지고도 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경찰, 무기든 용역과 합동작전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경찰, 무기든 용역과 합동작전

쌍용차 프레스 공장 진입과정에서 사측과 경찰이 무기를 소지한 용역과 함께 투입된 사실이 드러났다. 그간 쌍용차 사측과 경찰은 비무장을 주장했으나

[이수호의 잠행詩간] 너는 무사하니?

[이수호의 잠행詩간] 너는 무사하니?

너는 무사하니? /묻기가 아프다

민주노총 22일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 22일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은 22일부터 가맹산하 조직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이번 총파업은 6월 국회 폐회를 앞두고 비정규법과 미디어법, 최저임금법 등의 현안해결과 지난 20일 전격적으로 이뤄진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공권력 투입에 반발하는 파업이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경찰 헬기, 쌍용차에 최루가루 살포

[위기의 쌍용자동차] 경찰 헬기, 쌍용차에 최루가루 살포

연두색 최루를 뿌리고 비닐봉지에 최루액을 담아 곳곳에 던졌다. 마치 폭탄이 투하되는 듯 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직원 경찰복 착용 진입 의혹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직원 경찰복 착용 진입 의혹

이 와중에 쌍용차 사측 일부 직원들이 경찰복을 입고 경찰들과 공장 안으로 진입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들은 21일 오전 9시 40분경 가족대책위 천막 인근에서 사복위에 경찰복을 착용하고 있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노동자 아내 죽음, \”사측과 정부가 죽인 타살\”

[위기의 쌍용자동차] 노동자 아내 죽음, \”사측과 정부가 죽인 타살\”

쌍용자동차 파업에 참가했던 이 모씨의 부인 박 모씨(29세)의 빈소가 평택 굿모닝병원에 마련됐다.

쌍용차 공권력투입, 물·가스 공급 중단

쌍용차 공권력투입, 물·가스 공급 중단

쌍용차노조가 평택공장을 61일째 점거파업 중인 가운데 경기지방경찰청이 20일 오전 법원의 강제집행에 맞춰 경찰병력을 투입했다. 또 쌍용차 임직원 2800여 명도 출근을 강행해 정상 조업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이들은 공장 정문 앞에서 \’파업 철회\’를 외치며 집회를 열기도 했다. 최상진 쌍용차 기획재무본부장은 기자 브리핑을 통해 \”회사 존폐가 걸려있는 만큼 더 이상 두고볼 수만은 없어 비장한 각오로 공장에 진입했다\”며 \”오늘은 본관과 연구동에서 정상 업무를 위한 준비 작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음식물과 가스, 물 공급 중단 재고의사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에게 인도주의는 온당치 않다\”며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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