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헬기가 최루액을 뿌리고 있다. 오후 4시 10분경 쌍용차 도장공장 상공을 돌던 경찰 헬기3대가 최루가루를 뿌리기 시작했다. 연두색 최루를 뿌리고 비닐봉지에 최루액을 담아 곳곳에 던졌다. 마치 폭탄이 투하되는 듯 했다. 노동자들은 눈물, 콧물을 흘리며 호흡곤란을 호소했다. 경찰이 투하한 비닐봉지에서 흘러나온 최루액 쌍용차, 위기의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최루가루, 최루액, 헬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