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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 [ACT! 77호] 온라인 동영상으로 ‘월가 점령 시위 (Occupy Wall Street!)’ 들여다보기

[액트] [ACT! 77호] 온라인 동영상으로 ‘월가 점령 시위 (Occupy Wall Street!)’ 들여다보기

한 온라인 매거진이 웹사이트를 통해 몇 월 몇 일 어딘가에서 집회를 열자고 제안한다. 그 매거진이 제안한 정확한 날짜에, 바로 그 장소에서 2천 명이 넘는 시위대가 운집한다. 그리고 며칠 후 전 세계 주요 도시로 시위가 번져 나간다.

[액트] [ACT! 77호] 3.11 대지진을 잊지 않기 위해 뭉쳤다!

[액트] [ACT! 77호] 3.11 대지진을 잊지 않기 위해 뭉쳤다!

미디어센터의 이름 치고는 너무 길다 싶을 정도지만 그들에게는 중요를 넘어서 비장함까지 담고 있다. ‘3.11 와스레나이 다메니 센터’(3월 11일을 잊지 않기 위한 센터). 그 이름에 담긴 의미와 그곳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자.

[액트] [ACT! 77호] 홀릭이 추천하는 올해의 독립영화

[액트] [ACT! 77호] 홀릭이 추천하는 올해의 독립영화

ACT! 77호 리뷰는 올해 제작 배급된 독립영화를 돌아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보다 다채로운 독립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기 위해 지난 75호 서울LGBT영화제 원고로 인연을 맺은 홀릭님의 리뷰를 싣습니다.

[액트] [ACT! 77호] 공룡이 전하는 2011년 독립영화 이야기

[액트] [ACT! 77호] 공룡이 전하는 2011년 독립영화 이야기

올 한해 각종 영화제에 떼 지어 출몰했던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공부해서 용 되자’며 청주에서 서식 중인 생활교육공동체 ‘공룡’ 식구들입니다. 공룡이 전하는 4편의 독립영화 리뷰를 통해 올 한해 제작된 독립영화를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길 바랍니다.

[액트] [ACT! 77호] ACT! 편집위원회의 2011년 미디어운동 되돌아보기

[액트] [ACT! 77호] ACT! 편집위원회의 2011년 미디어운동 되돌아보기

본 좌담회……라기보다 잡담회는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로서 ACT!가 본래의 소명을 마땅히 다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무엇보다 이번 호 인터뷰 꼭지를 펑크내지 않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액트] [ACT! 77호] 다시 만나길 기대해

[액트] [ACT! 77호] 다시 만나길 기대해

지난 10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2박 3일 동안 경기도 부천시 복사골연수원에서는 ‘2011 전국미디어교육네트워크 미디어교육 활동가의 재충전과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이 열렸다. 미디액트와 부천영상미디어센터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미디어교육 현장 활동가들의 고민을 나누고 미디어교육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다양한 매체에 대한 체험을 통해 기존의 미디어교육을 다른 차원으로 접근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기도 했다. 20여 명의 미디어교육 활동가가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강의, 체험, 수다와 토론’으로 나눠 진행됐다.

[액트] [ACT! 77호] ‘지구인의 정류장’은 실험 중

[액트] [ACT! 77호] ‘지구인의 정류장’은 실험 중

이주민들은 주류 미디어를 통해 왜곡되고 제한된 이미지로 표현되기가 쉽습니다. 다른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그것이 \'당사자의 발언권\'이 제약되어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서 ‘나에 관한 일을 권력기제로서의 미디어를 쥔 다수자들이 말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액트] [ACT! 77호] 부조리한 세상에 날리는 펀치 한방! 소셜펀치!

[액트] [ACT! 77호] 부조리한 세상에 날리는 펀치 한방! 소셜펀치!

소셜펀치는 ‘사회운동을 위한 / 소셜네트워크 기반의 / 전자결제 방식의 / 후원 플랫폼’입니다. 소셜펀치는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나 자선 사업이 아닌 사회변화를 위한 운동에 초점을 맞춥니다.

[액트] [ACT! 77호] 시청자참여,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액트] [ACT! 77호] 시청자참여,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2010년 12월 8일 이른바 ‘4대강 예산’으로 불렸던 2011년 예산이 극렬한 몸싸움을 거쳐 10분 만에 통과됐다. 당시 함께 통과된 예산 중 하나가 바로 기존에 비해 10억이 삭감된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제작 지원 예산이다. 2009년 30억 6,400만 원이었던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제작 지원 예산은 2010년 25억으로 삭감되더니, 2011년 2009년의 절반 수준인 15억으로 삭감됐다. 3년 동안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제작 지원 예산 절반이 줄어든 것이다. 이는 지난 10여 년간 시민사회 및 방송사, 제작자, 연구자 등 다양한 분야의 꾸준한 노력으로 성장한 시청자참여프로그램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는 결정이다.

[액트] [ACT! 77호] 나는 미디어다

[액트] [ACT! 77호] 나는 미디어다

<나는 꼼수다>를 통해 올 한 해 대중들은 대안 미디어의 맛을 보았고, 최소한 그것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는 알게 되었다. 매스 미디어는 지배 이데올로기에 맞는 의제만을 공론화한다는 것, 거기에 의존하다가는 맥없이 끌려 다니고 만다는 것을 각성하게 되었다. 미디어운동 진영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미디어 민주주의를 향한 발걸음을 더욱 재촉해야 할 것이다. 이처럼 <나는 꼼수다>가 미디어운동 진영에 던져준 숙제와 함의는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것일지 모른다. 앞으로 더욱 함께 논의해보고 숙고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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