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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 [액트48호-이슈]무지개 너머,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다

[액트] [액트48호-이슈]무지개 너머,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다

차별을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조장하는 차별금지법안이 통과되려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4년간의 준비 끝에 입법권고했던 차별금지법안이 일부 보수 기독교계와 재계의 반발로 알맹이가 쏙 빠진 채 지난 12월 4일 국무회의 심의를 통과하였다. 이와 같은 시대착오적인 사태를 알리고 올바른 법안 제정 및 반차별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인권 운동계의 다양한 활동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호 액트에서는 이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소수자차별저지긴급행동의 미디어전략에 대해 들어보았다.

[액트] [액트 48호-이슈] 2007 공익채널, 선정은 됐지만

[액트] [액트 48호-이슈] 2007 공익채널, 선정은 됐지만

공익채널은 다채널 유료방송의 과도한 상업성을 방지하고, 문화적 다양성 및 방송의 교육적,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하여 도입되었다. 작년에 이미 공익채널 선정이 이루어졌으나, 방송위 고위 간부가 공익채널 선정을 댓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가 드러나면서 공익채널 사업이 백지화되었다. 올해 방송위는 공익채널 사업을 재개하였으며, 11월 2일 6개 공익성 분야에 12개의 공익채널을 선정하였다. 그러나 공익 채널 정책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이 남아 있다.

[액트] [액트특집-공동체라디오]광주시민방송

[액트] [액트특집-공동체라디오]광주시민방송

이제는 시작한지 몇 개월 안 되는 상근직원으로 방송국살림을 이끄는 입장에서 출력의 한계, 운영의 제약 등 여타의 문제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광주시민방송의 2년을 되돌아보았다. 광주시민방송의 2년을 제자리걸음이라 칭하는 이유는 그동안 성공도 실패도 없었기 때문이다. 2년의 평가를 단순히 성공이냐 실패냐 구분지어 표현하기 어렵지만, 지역미디어 기능을 충분히 실현하기엔 그 시도조차 어려운 현실을 꼬집어보고 싶다.

[액트] [액트특집-공동체라디오] FM 분당

[액트] [액트특집-공동체라디오] FM 분당

FM분당은 07년 12월로 개국 2년 3개월을 맞이하고 있다. 2년이 지난 지금. FM분당은 지역매체로서의 기반과 지역민들에 대한 홍보는 확실하게 정착된 것으로 평가한다. 하지만 다른 공동체라디오 시범사업자들과 마찬가지로 출력과 재원의 문제에 있어서는 여전한 어려움을 안고 있다.

[액트] [액트특집-공동체라디오] 성서공동체 FM

[액트] [액트특집-공동체라디오] 성서공동체 FM

공동체라디오는 지난 2년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발전의 가능성을 무궁무진하게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애초에 공동체 라디오는 이러해야 한다, 저러해야 한다는 다양한 견해 속에서 공동체 라디오가 지향해야 하는 원칙을 최대한 지키는 선에서 2년간 방송을 제작하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성서공동체 2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공동체 라디오의 매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한다.

[액트] [액트특집-공동체라디오] 관악공동체라디오

[액트] [액트특집-공동체라디오] 관악공동체라디오

공동체라디오를 하면서, 외부와의 관계 속에서 느낀 게 있다면, 그건 바로 ‘고립’이다. 이것은 8개사가 자초한 일이기도 하며, 동시에 손 써볼 틈도 없는 빡빡한 굴레에 걸려든 공동체라디오의 현실을 반영한 일이기도 하다. 이 고립의 사슬을 끊어버리는 방법은 단 하나, 거칠더라도 현재에 대한 면밀한 평가,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공동 모색뿐이다. 흩어지면, 공동체라디오는 3년간 이뤄온 너무나도 멋진 가능성들을 허공으로 날려버리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뭉쳐야 한다.

[액트] [액트특집][공동체라디오 기획총론]

[액트] [액트특집][공동체라디오 기획총론]

ACT! 편집위원회는 공동체라디오 방송 시범사업 2주년을 맞아, 서울 관악, 서울 마포, 분당, 영주, 나주, 광주, 대구 성서, 금강 등 전국 8개 시범방송국을 대상으로 2주년 운영 자체 평가를 기획-청탁하였다. 영주와 나주, 금강, 서울 마포는 각각의 사정으로 싣지 못했지만, 나머지 서울 관악, 분당, 광주, 대구 성서의 소중한 평가서를 모을 수 있었다. 더불어 각 방송국들의 전반적인 상황을 살피면서 지난 11월 29일에 있었던 공동체라디오 사업 공청회에 대한 평가도 함께 다루는 기획총론을 싣는다.

[액트] ACT! 기획 좌담회

[액트] ACT! 기획 좌담회

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월 25일 현업언론단체, 수용자단체, 언론시민단체, 학계전문가, 대안미디어운동 단체 등이 모여 미디어 개혁과제를 발표했다. 총 13개 개혁과제와 44개 세부과제로 이루어진 이번 정책 과제들은 17대 각 당 대선 후보들의 미디어 정책 공약으로 제안되며, 차기 정권의 미디어정책으로도 제안될 예정이다. ACT! 편집위원회는 이번 미디어 개혁과제 선정 작업이 남긴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는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의 과제를 도출해보고자 하였다.

[액트] 장애인미디어운동네트워크, 그 정체성과 전망 모색을 위하여

[액트] 장애인미디어운동네트워크, 그 정체성과 전망 모색을 위하여

장애인미디어운동네트워크(장미네)는 장애인미디어 교육과 운동이 활성화되고 있는 현 시기에, 장애인의 목소리가 사회적으로 표현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장애인의 삶의 조건들을 변화시켜 나가는 것을 지향하며 지난 5월 출범하였다. 본 글은 10월 2,3일에 열린 장미네 워크샵에서 진행된 강의를 중심으로 장애인운동의 역사와 현안을 살펴보고, 장애인미디어운동에 대한 장미네 활동가들의 고민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액트] 2006年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영상팀과 충북지역 노동자 영상패 활동에 관하여

[액트] 2006年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영상팀과 충북지역 노동자 영상패 활동에 관하여

초기에는 지회 투쟁기록과 대시민 홍보 위주의 촬영과 편집 위주로 활동을 진행했다면, 2006년에는 방송매체(주류, 비주류)를 통한 자체 기획 영상물 제작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과 편집에 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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