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 [ACT! 85호 미디어인터내셔널] 뉴욕의 언더그라운드 영화, 옥상으로 날다.
옥상영화제는 뉴욕에서 매년 여름 다양한 독립영화를 페스티발 형태로 야외에서 상영하고 있다. 지난 1997년 설립자인 마크 엘리자 로젠버그가 자기 집 옥상에서 독립영화를 상영하기 시작한 것이 그 시초였다. 새로운 독립영화들과 언더그라운드 예술인들의 공연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야외에서 진행하고 있는 옥상영화제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17년째 이어져 왔다. 이제는 LA, 토론토, 필라델피아, 스웨덴, 텍사스, 피츠버그, (메인 주의) 캄덴을 포함한 여러 도시까지 퍼져나가고 있는 옥상영화제를 만나보자.
개미(미디액트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18기)
2014.03.25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