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당선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당선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서 최상재 후보조가 당선됐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민주주의가 숨이 막히고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민주주의가 숨이 막히고 있다

파시즘적인 MB 악법을 막기위한 촛불들의 움직임도 술렁거리는 2009년 1월이다.

언론노조 최상재 위원장 단독출마

언론노조 최상재 위원장 단독출마

전국언론노련과 언론노조 선거에 최상재-김순기 현 위원장-수석부위원장이 그대로 재출마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으로 보는 평통사 활동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으로 보는 평통사 활동

YTN 구본홍 반대투쟁 어느새 200일

YTN 구본홍 반대투쟁 어느새 200일

오전 7시11분, 구 사장이 탄 에쿠스 승용차가 YTN타워 후문에 도착했다. 노조원들은 ‘법원 권장 구호’(회사 쪽의 가처분신청에 대한 결정에서 법원이 허용한 구호)인 “구본홍은 물러가라”를 외치기 시작했고,

‘사장 구본홍’ 스티커 붙은 YTN 설 선물

‘사장 구본홍’ 스티커 붙은 YTN 설 선물

YTN노조는 “선물 세트에 좀처럼 떼어내기 힘든 초강력 스티커를 일일이 붙여 구본홍이 선물을 주는 것처럼 생색을 낸 것”이라며 “사장이 주는 것처럼 억지로 강조하며 스티커까지 붙여놓는 경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방통심의위, 박혜진 앵커 클로징코멘트 심의

방통심의위, 박혜진 앵커 클로징코멘트 심의

MBC <뉴스데스크> 박혜진 앵커의 ‘총파업 출정’ 클로징 코멘트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산하 방송심의소위원회가 오늘(13일) 오후 3시, 회의를 열고 논의에 들어갔다. 박 앵커의 발언은 당시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은 바 있어, 소위 결정에 따라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희망] “청소년에게 재벌 편향적 시각 줄 것”

[교육희망] “청소년에게 재벌 편향적 시각 줄 것”

교사들도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강행하는 방송과 신문법 개정 시도를 ‘반대’하고 전국언론노동조합 파업을 지지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깨끗한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대표 이규철)는 30일 성명으로 방송과 신문법 개정안에 “대한민국에서 공생관계에 있는 재벌과 거대언론의 방송소유는 우리나라의 언론을 재벌 편향적 입장에서 바라보게 할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MBC노조 파업 두고 1억 연봉 논란

MBC노조 파업 두고 1억 연봉 논란

박성제 위원장은 \"내가 16년째 근무하고 있는데도 연봉이 아직 1억 원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노조원 중 박 위원장이 가장 선배급이므로 \'MBC 직원 연봉 1억 원 이상\' 주장은 허위사실이라는 것.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전파는 천황의 것이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전파는 천황의 것이다?

방송 산업 선진화라는 허울 아래 지금 자행되고 있는 것은 일제 시대, 그 뒤를 잇는 박정희, 전두환 독재 시절처럼 전파를 MB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파시즘적인 작태다. 그것이 아니라면 전파를 적어도 최시중, 강만수, 한승수 등 고소영 내각의 것으로 만들어 일제 군국주의의 전통을 잇는 뉴라이트의 정치, 경제, 역사, 사회에 대한 파쇼적인 선전대로 삼으려고 하는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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