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라틴 아메리카처럼 일반 민중들이 나서야 된다”

“라틴 아메리카처럼 일반 민중들이 나서야 된다”

노동과환경의 연대를 통한 에너지체제 전환 국제심포지엄에 참여한 새런 비더 호주 울렁공 대학 교수와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의 주요 참여조직중 하나인 발전산업노조의 신종승 위원장을 함께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참소리] 전라북도, 원전센터 유치 포기 시사는 협박용?

[참소리] 전라북도, 원전센터 유치 포기 시사는 협박용?

"정부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주민과의 사회적 합의를 통해 핵폐기장 문제를 해결하려는 논의 테이블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것"

[인터-뉴스] [165호/초점] 에너지 위기 당시 캘리포니아주에 대한 엔론의 사기 행각

[인터-뉴스] [165호/초점] 에너지 위기 당시 캘리포니아주에 대한 엔론의 사기 행각

엔론은 기업 중심 미국의 전역에 퍼져있는 부패의 전형이며, 1990년대 주식시장 붐 기간 어마어마한 개인 재산을 부풀리기 위해 금융엘리트들이 사용한 반사회적 방법들의 단면을 보여준다. 또한 탈규제화 및 "시장의 마술"에 대한 묘책이 무엇인지를 말해준다.

[클리핑] “지하철 실내온도 너무 낮다”

[클리핑] “지하철 실내온도 너무 낮다”

서울의 지하철차량과 역사(驛舍) 실내온도가 냉방적정온도인 26∼28도 보다 낮아 냉방설정온도를 1∼2도 높이자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클리핑] 에너지절약 시민운동 내달 출범

[클리핑] 에너지절약 시민운동 내달 출범

YMCA·경실련 등 전국 30여개 시민단체는 지난 23일 서울 기독교회관에서, 에너지 절약 사업을 위한 에너지 절약 시민연대(가칭·에너지연대)창립 준비위원회를 갖고 오는 6월 8일 창립대회를 통해 공식 출범한다.

[클리핑]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에너지 20%만 쓰는 ‘구두쇠 건물’ 등장

[클리핑]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에너지 20%만 쓰는 ‘구두쇠 건물’ 등장

세계에서 가장 에너지를 적게 쓰는 ‘구두쇠 건물’이 국내에 세워져 일반인들에게 공개됐다.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이 건물은 기존의 사무용 건물에 비해 에너지를 5분의1밖에 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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