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에이즈 감염인들, 23년 만에 거리에 서다

에이즈 감염인들, 23년 만에 거리에 서다

한국에서 HIV/AIDS(에이즈)가 발견된 지 23년 만에 감염인들이 처음으로 거리 집회를 열었다. 1일 세계에이즈의날을 맞아 감염인과 인권단체 회원들은 서울 종로 새문안길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치료접근권 보장 등을 촉구했다.

\”푸제온(에이즈 치료제), 강제실시 통해 공급해야\”

\”푸제온(에이즈 치료제), 강제실시 통해 공급해야\”

국민 건강을 책임져야할 복지부는 특허청을 핑계로 손을 놓고 있다\"고 비판한 뒤 \"복지부가 제약사의 횡포에 휘둘리며 특허청의 눈치를 볼 것이 아니라 자국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제실시권\' 발동을 촉구했다.

\”비싸서 못 먹는 약은, 약이 아니라 독\”

\”비싸서 못 먹는 약은, 약이 아니라 독\”

한해 약값 2천2백만 원을 요구하며, 에이즈 치료제 \’푸제온\’의 국내 공급을 거부하고 있는 초국적제약회사 로슈 사를 규탄하는 \’살인기업 로슈 규탄 국제공동행동\’이 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한국로슈 앞에서 열렸다.

\”약이 있는데 에이즈 환자들이 왜 죽어야 하나요\”

\”약이 있는데 에이즈 환자들이 왜 죽어야 하나요\”

\"약을 왜 만듭니까?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만드는 것이 아닙니까? 가격이 너무 비싸서 먹을 수 없는 약이라면, 그게 약입니까? 그건 약이 아니라 독일뿐입니다\"

로슈 규탄 전 세계 행동주간, 상식을 말하다

로슈 규탄 전 세계 행동주간, 상식을 말하다

제약기업의 존재이유 및 특허의 정당성이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는 원래의 것이 철저히 무시되고 있다. 그들만을 위한 기업, 돈만을 위한 의약품 생산, 이것이 존중되어야 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강제실시로 백혈병·에이즈 환자 생명 보호해야\”

\”강제실시로 백혈병·에이즈 환자 생명 보호해야\”

높은 가격과 초국적제약회사의 공급 거부로 논란이 일었던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과 에이즈 치료제 \'푸제온\'에 대해 환자 및 보건의료단체들이 10일 정부에 강제실시를 권고해줄 것을 요청하는 진정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기했다.

로슈야, 365일내내 걸어야 되지 않겠니?

로슈야, 365일내내 걸어야 되지 않겠니?

로슈가 365일 내내 걷는다면 2천700억 원이다. 연간 22조원를 만들려면 전 세계 로슈 직원들이 365일 내내 걷되, 지금까지보다 81배 더 빠른 걸음으로 걸어야 가능하다. 로슈야 365일 내내 눈썹 휘날리도록 뛰어보던가 아니면 업종을 변경해야겠다. 살인전문회사로.

로슈, 에이즈 환자 생명 담보로 \’배짱\’

로슈, 에이즈 환자 생명 담보로 \’배짱\’

에이즈 치료제 \'푸제온\'에 대해 한 병당 3만원(환자 1인당 연간 약값 2천2백만 원)의 가격을 요구하며, 국내 공급을 거부하고 있는 초국적 제약회사 로슈가 \'3만 원 이하로 책정될 시 약을 공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인권오름] 에이즈보다 무서운 광우병? 광우병보다 무서운 에이즈?

[인권오름] 에이즈보다 무서운 광우병? 광우병보다 무서운 에이즈?

촛불의 시작은 ‘불안’이었다. 비정규직이 확산되고 집값은 치솟고 병원비는 점점 비싸지고 몸으로 체감하는 경기가 바닥을 치는 동안 불안은 점점 심화되어왔다.

매직존슨과 윤가브리엘

매직존슨과 윤가브리엘

[에이즈 – 감기와 같이 만성질환으로 분류되는 병] 그러나 하루에 8000명이 에이즈로 사망한다. 2006년 한해 사망자 430만명 10년에 걸친 베트남 전쟁 사망자 150만명 무엇이 그/녀들을 죽이는가. 매직 존슨 80년대 전설적인 NBA 농구 스타였던 매직 존슨은 1991년 11월 HIV 양성 반응으로 판정받고 은퇴를 발표했다. 매직 존슨은 감염된 지 16년 이상이 지났지만, 훨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건강하게 살고 있다. 윤가브리엘 2001년 HIV 양성 판정을 받고 8년째 투병중이다. 2004년, 투병중에 복용하던 약에 대한 내성으로 그 당시 필요했던 푸제온을 구하지 못해 생사의 고비에 서게 되었다가, 최근 국제구호단체를 통해 푸제온을 공급받아 위기를 면했다. -푸제온은 국내시판 허가를 받아 보험에 등재되었으나 가격이 낮다는 이유로 BMS사가 시판을 하지 않고 있는 신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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