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대참사] “4월 국회는 제2의 용산 참사 막기에 힘써야”

[용산 철거민 대참사] “4월 국회는 제2의 용산 참사 막기에 힘써야”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사건이 있은 지 100일이 코앞이지만 정부에서는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어 유가족과 철거민들의 고통이 극에 달하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故허세욱 열사 2주기, 용산범대위 촛불추모

[용산 철거민 대참사] 故허세욱 열사 2주기, 용산범대위 촛불추모

용산범대위와 민주노총 서울남부지구협의회 열사특위는 고 허세욱 열사의 2주기 기일인 오는 15일, 고인의 분신장소인 서울 하얏트호텔 앞에서 \'허세욱 열사 제2주기 촛불추모제 및 용산학살 진상규명을 위한 촛불문화제\'를 열기로 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재개발조합의 불법과 비리 주민감사로 심판

[용산 철거민 대참사] 재개발조합의 불법과 비리 주민감사로 심판

이명박정권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는 이번 소송에 대한 법적 대응과 함께 “재개발조합이 자행한 각종 불법 폭력행위와 비리를 폭로하기 위해 주민감사제를 청구”하는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에 가면 시대가 보인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에 가면 시대가 보인다”

범대위와 문화인들은 이날 참사 현장에 주변에서 가게를 운영해온 용산철대위 회원과 함께 기존 호프집이던 \'레아\'를 용산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바꿔 문을 열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에 가면 시대가 보인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에 가면 시대가 보인다

용산 철거민 참사 이후 두 달이 훌쩍 넘은 현재, 문화예술인들과 미디어활동가들의 끈질긴 노력으로 용산 살인진압 규탄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도피 않고 인간의 도리 하겠습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도피 않고 인간의 도리 하겠습니다”

하루도 눈물이 마를 날 없는 유가족들과 경찰의 연행과 탄압에도 끈질기게 촛불을 들고 노래를 부르는 많은 이들과 함께 유족들의 한을 풀고 돌아가신 철거민 열사들의 명예를 회복한 뒤에 성심껏 장례를 치루고 법정에 출두하려 합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김태연 용산범대위 상황실장 연행

[용산 철거민 대참사] 김태연 용산범대위 상황실장 연행

용산범대위 상황실장인 김태연 씨가 오늘(20일) 오후 6시 30분께 순천향병원 앞에서 경찰에 연행됐다. 불법 시위 주도 혐의로 오전 10시에 체포영장이 발부된지 8시간여 만이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중앙일보 이진주 기자 용산 유족 가슴에 대못

[용산 철거민 대참사] 중앙일보 이진주 기자 용산 유족 가슴에 대못

용산구청과 경찰이 용산사건 사망자 유족에 위로금 지급을 제안하고 유족이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는 등의 중앙일보 기사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반드시 올 봄을 맞이하기 위해”

[용산 철거민 대참사] “반드시 올 봄을 맞이하기 위해”

용산 참사 54일째. 14일 서울역에서는 용산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추모대회가 추운 날씨에도 어김없이 열렸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야4당 용산참사 해결 공동위원회 구성

[용산 철거민 대참사] 야4당 용산참사 해결 공동위원회 구성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야4당은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철거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기사 28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