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카스 빈민촌(한 구역) 주민들의 대변인(대표가 아니라 대변인 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들이 모여 동네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회의하는 모습이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참여해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의지와 열정을 보였다.
–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현장 부상자 지석진씨 인터뷰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대책위
이명박 정권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범대위)는 검찰의 용산 철거민 참사 수사가 왜곡.편파 흐름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특별수사본부의 즉각 해체를 요구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정병두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본부장은 오늘(2일)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가 제출한 ‘용산 재개발 철거현장 화재사고 사실관계 확인서’를 검토한 후 직접 진압 지휘 흔적이 없다는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공사하는 기간만이라도 해줄 수 있을 거 같은데, 0.001 %만 생각해도 해줄 거 같았는데, 용역 줄 돈은 있고 세입자한테 줄 건 없다는 게 도대체 말이 되는가. 망루에 올라가신 분들 한 번만 대화를 했어도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을 거다.
꿈에서 당신들을 보았습니다 꿈속에서 저는 죽어가는 당신들을 안고 뛰었습니다 피할 틈도 주지 않고 전차가 도시 한가운데를 미친 듯 질주하고 있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당과 민생민주국민회의가 주최한 폭력 살인진압 규탄 및 MB악법 저지를 위한 국민대회가 1일 오후 3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2만여 명(주최측 추산, 경찰 추산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용산 살인집압 규탄 범국민대회가 경찰의 원천봉쇄를 뚫고 원래 추모제시간인 4시보다 1시간 가량 늦은 5시쯤 청계광장 뒤편 광통교에서 열렸다.
이상림씨의 딸 현선씨가 \"어제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를 보고 잠을 자지 못했다. 용산을 이야기 하면서 법치주의를 들먹였다. 말이 좋아 법이지 그런법을 누가지키겠냐\"며
경찰이 31일 오후 3시 용산 살인진압 규탄 추모집회가 열린 청계광장 일대에 경찰차와 경찰로 차단벽을 설치해 일반인들의 현장 접근이 불가능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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