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대참사] 31일 청계광장에 추모 물결 열자

[용산 철거민 대참사] 31일 청계광장에 추모 물결 열자

박래군 공동집행위원장은 “경찰 측에서 청계광장을 봉쇄한다고 알려왔으나 추모제는 집시법 상 신고 대상이 아니므로 예정대로 돌아가신 분을 기리는 범국민적 추모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건설 재벌이 정권을 접수했으니. .”

[용산 철거민 대참사] “건설 재벌이 정권을 접수했으니. .”

진보정당들이 29일, 용산 사태로 전면 재검토와 중단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뉴타운, 재개발 정책에 대한 비판 토론회를 잇달아 열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용산참사 유가족 인터뷰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용산참사 유가족 인터뷰

유가족의 피맺힌 절규 故 윤용현 열사 부인 전철연에 속해있으면서 저희도 지금 보상이고 배상이고 아무것도 못 받았습니다. 저희도 중구 순화동에서 장사를 하다가 집달관에 의해서 내쫓겼습니다. 그것도 새벽 6시에 애들도 학교를 안 간 상태에서, 우리 작은 애는 장애가 있어요. 그런데 그 새벽에 와가지고서는 저희 집을 집달해 갔습니다. 9시에. 그러면 애들은 학교를 어디로 가야 해요? 그것도 12월 5일인가. 저도 지금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요. 12월달이거든요. 그러면 저희는 어디로 갑니까? 배상도 못 받고 아무 것도 못 받았는데 그러면 할 수 있는 길이 뭐예요? 이 길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저희는… ……국민들이 이렇게 도와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끝까지 그 분들하고 돌아가신 분들한테 헛된 꿈 안 되게 저는 꼭 진상을 밝히고 싶어요. 돌아가신 분들을 위해서. 지금은 하늘에 계시지만 저희들을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걸 누가 합니까? 저희 가족 다섯 분이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끝까지 그 분들하고 싸우면서 이 진상을 꼭 밝히고 싶습니다. 꼭 밝힐 거예요. 시민들은 저희들한테 이런 많은 힘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민주당 등 야당과 시민단체들 한 배

[용산 철거민 대참사] 민주당 등 야당과 시민단체들 한 배

용산 살인진압과 2월 임시국회에서 다시 벌어질 2차 입법전쟁을 두고 야당들과 시민단체들이 다시 한 배를 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살인진압 전북대책위 발족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살인진압 전북대책위 발족

전북지역 시민단체들은 29일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전북대책위\'를 발족하고 용산참사의 은폐 왜곡 중단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어청수, “김석기, 경찰청장 적임자”

[용산 철거민 대참사] 어청수, “김석기, 경찰청장 적임자”

어청수 경찰청장이 29일, 퇴임하면서 김석기 서울지방경찰청장을 “경찰조직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며 치켜세웠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조선 \’시너 붓는 동영상\’ 기사 사실 왜곡

[용산 철거민 대참사] 조선 \’시너 붓는 동영상\’ 기사 사실 왜곡

조선일보 등 일부언론이 “(서울중앙지검이) 농성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망루 안에서 시너를 계단으로 붓고 있는 동영상을 확보”했다고 보도했으나, \'농성자\' \'시너\' 등이 모두 추정에 불과해 사실을 왜곡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고 윤용헌.이성수 씨는 망루에서 죽지 않았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고 윤용헌.이성수 씨는 망루에서 죽지 않았다

‘용산 철거민사망사건 진상조사단’(진상조사단)은 망루에서 뛰어내린 철거민이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되었다며 검찰 발표에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진상조사단 철저조사 촉구 고발

[용산 철거민 대참사] 진상조사단 철저조사 촉구 고발

장주영 ‘용산 철거민 사망사건 진상조사단’ 단장은 “경찰은 용산 참사에 대해 정당한 법 집행이라고 하지만, 40여 명이 농성하는 현장을 진압해 6명이 죽고 수십 명이 부상당한 건 민주국가에서는 나올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이충연 용산철대위원장 입원 중 체포

[용산 철거민 대참사] 이충연 용산철대위원장 입원 중 체포

서울중앙지검 수사본부는 오늘(28일) 부상으로 중대병원에 입원 중인 이충연 용산4구역 철거민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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