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대참사] 남경남 전국철거민연합 의장 입장 발표

[용산 철거민 대참사] 남경남 전국철거민연합 의장 입장 발표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남경남 의장이 30일 오후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이충연 용산철대위원장 구속

[용산 철거민 대참사] 이충연 용산철대위원장 구속

서울중앙지법은 이충연 철대위원장의 영장실질심사에서 \"사안의 중대함과 수사진행 경과를 볼 때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청계광장은 열린다 촛불이 그렇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청계광장은 열린다 촛불이 그렇다

경찰의 원천봉쇄 입장에도 불구하고 31일 청계광장은 열린다. 촛불이 그렇다. 하나둘 모이면 공간은 열리게 되어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6천만 원? 십 원짜리 하나 받지 않았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6천만 원? 십 원짜리 하나 받지 않았다\”

정부의 파상공세를 받고 있는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남경남 의장이 30일 오후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부와 검찰은 들끓는 민심을 잠재우기 위해 전철연과 남경남 의장을 용산 참사의 \'배후\'로 지목하고, 연일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남경남 전철연 의장 질의응답 전문

[용산 철거민 대참사] 남경남 전철연 의장 질의응답 전문

사랑하는 동지들이 돌아가셨는데, 이 분들이 \'죽을 만한 원인 제공해서 죽었다\'고 덮어씌우고 있는데, 내가 여기를 떠날 수 없지 않은가. 그 분들의 명예 회복되어야 한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검찰은 참사 원인 왜곡 언론플레이 말라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검찰은 참사 원인 왜곡 언론플레이 말라

검찰은 1월 28일, 29일에 걸쳐 경찰이 촬영한 동영상의 일부를 공개하며 ‘시너’와 ‘화염병’에 의한 화재로 잠정 결론내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용산 철거민 사망사건 진상조사단’(진상조사단)은 제공된 시너 동영상을 발화원인으로 추정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국민 절반 이상, 용산사태 검찰 수사 “불공정”

[용산 철거민 대참사] 국민 절반 이상, 용산사태 검찰 수사 “불공정”

용산 살인진압과 관련한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절반 이상(53.8%)이 “불공정한 수사”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누전 또는 진압장비에 의한 발화 가능성 크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누전 또는 진압장비에 의한 발화 가능성 크다

검찰이 ‘화염병’을 발화 원인으로 기정사실화 하고 언론이 연일 보도하는 가운데, 망루 내 발전기 배선 누전에 의한 발화 또는 경찰의 철거 장비에 의한 화재 가능성이 제기됐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의 용산 진압 vs 이명박 후보의 BBK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의 용산 진압 vs 이명박 후보의 BBK

2009년 초 검찰의 모습은 어떠한가. 일찌감치 용산 철거시민 5명을 구속하고 관련자들을 서둘러 체포하는 반면, 경찰과 용역업체의 과잉진압에 대한 수사는 꾸물대며 진행하고 있다. 해당 동영상과 유족들의

[용산 철거민 대참사] 빈민대책회의 \”누구도 제3자 일 수 없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빈민대책회의 \”누구도 제3자 일 수 없다\”

철대위가 전철연을, 전철연이 철대위를 지원하고 연대하는 것을 제3자 개입이라 할 수 있을까. 개발 현장에서 손을 놓아버리고 개입하지 않는 지자체야 말로 제3자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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