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용산 철거민 대참사] 불 안끄고 농성진압에 사용한 소방차

[용산 철거민 대참사] 불 안끄고 농성진압에 사용한 소방차

소방당국이 지난 20일 용산 살인진압때 경찰의 요청으로 소방기구를 불 끄는 본연의 임무가 아닌 경찰의 건물 진입을 돕거나 경찰을 엄호하기 위해 활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망루 구조와 지석준의 진술로 본 사인 의혹

[용산 철거민 대참사] 망루 구조와 지석준의 진술로 본 사인 의혹

어떤 순서로 뛰어내렸는지는 모르겠다. 본인이 뛰어내렸고, 이성수 씨가 본인의 다리 위로 떨어졌다. 본인은 다리와 허리에 큰 부상을 입었다. 윤용헌 씨는 본인에게 \"(본인의 아들 이름인) 승우야, 빨리 일어나 거기 있으면 타죽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망루서 떨어진 사람이 다시 불속에 뛰어들겠나

[용산 철거민 대참사] 망루서 떨어진 사람이 다시 불속에 뛰어들겠나

오늘(4일) 진상조사단은 검찰에게 고 이성수 씨와 고 윤용헌 씨의 사망경위와 사인의혹을 밝히라며, 그동안 조사한 부상자의 증언과 사진, 동영상 등을 토대로 한 결과를 보고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고 이성수.윤용헌 사인 검찰이 밝혀라

[용산 철거민 대참사] 고 이성수.윤용헌 사인 검찰이 밝혀라

이상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의사는 “시체는 아무 말이 없고, 부검 감정서도 특별한 말이 없다”고 말하고 “검찰이 수사 결과를 발표할 때 사인으로 부검 감정서를 인용하며 외인이 없었다고 하면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4구역 세입자들 국회 앞 농성 돌입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4구역 세입자들 국회 앞 농성 돌입

용산 살인진압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촉구하며 용산4구역 세입자들을 비롯해 왕십리, 고척시장 등의 세입자들이 국회 앞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당이 재개발 붐 일으키지 않았냐\”

\”민주당이 재개발 붐 일으키지 않았냐\”

\"재개발 주민들은 정치권의 표밭이 아니라 바로 옆집 이웃이고, 국민의 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달라\"고 호소하며 \"재개발이 이대로 진행되면, 서울은 앞으로 일부 돈 많은 부자들만 살 수 있는 도시가 될 것이다\"

[비문명의 역습] 요새 뉴스는 밥 먹으며 보면 안 된다

[비문명의 역습] 요새 뉴스는 밥 먹으며 보면 안 된다

요새 뉴스는 절대로 밥 먹으면서 보면 안 된다. 옛 노래 제목처럼 험한 세상에 다리는 못 되더라도 자기 몸 하나 보살필 수는 있어야 할 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 편히 앉아 오물오물 밥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살인진압] 용산참사 촛불추모대회

[살인진압] 용산참사 촛불추모대회

3일 저녁 용산참사 촛불추모대회가 청계광장 주변에서 열렸다. 이날 촛불 추모대회는 경찰이 청계광장을 차량으로 모두 차단해 모전교 주변에서 시민,학생,사회단체 100여명이 모여 진행되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칼라TV 용산참사 동영상 압수수색

[용산 철거민 대참사] 칼라TV 용산참사 동영상 압수수색

검찰이 진보신당 인터넷방송국인 칼라TV를 3일 압수수색했다. 칼라TV 운영진은 \"강압적으로 압수수색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공식 자료요청을 하라\"며 항의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용역직원의 횡포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용역직원의 횡포

2009년 1월 29일 인터넷 자유토론방에 \"용산 참사와 나의 아픈 경험\"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전 용역회사 직원이라고 밝힌 이준익씨는 용산참사로 고인이 된 고 이상림씨가 자신의 입술을 물어뜯었다고 했다. 그러나 이 글을 본 고 이상림씨의 며느리 정영신씨는 사실무근이라며 인터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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