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용산 철거민 대참사] “짓밟힌 철거민의 배후가 되겠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짓밟힌 철거민의 배후가 되겠다”

“네가 어찌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네 아우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울부짖고 있다”(창세기 4장 10절)는 성경 구절을 담은 펼침막이 나붙었다. 사제단은 형제를 죽인 참혹한 범죄자가 죽은 형제를 향해 떼쓰는 집단이라고 매도하는 오늘의 광경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특공대, 그거 어데 쓰는거야?\”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특공대, 그거 어데 쓰는거야?\”

–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현장 주변 상가인 인터뷰 제작 :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대책위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너희 눈엔 우리가 얼마짜리 인간인거냐\”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너희 눈엔 우리가 얼마짜리 인간인거냐\”

– 아무도 모르는 용산철거민들의 속 이야기 제작 :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대책위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마지막 말, \”아빠가 없으면…\”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마지막 말, \”아빠가 없으면…\”

–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유가족이 전하는 진실 제작 :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대책위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세입자 아니라서 세입자 심정 모른대요\”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세입자 아니라서 세입자 심정 모른대요\”

–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현장 부상자 지석진씨 인터뷰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대책위

‘국민의 국회’를 위해 필요한 것

‘국민의 국회’를 위해 필요한 것

2월 임시국회가 2일, 1차 본회의를 열면서 시작되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민의 국회’를 강조했다. 그러나 김형오 국회의장의 개회사에서는 ‘국민의 국회’가 보이지 않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왜곡.편파수사 특별수사본부 해체하라

[용산 철거민 대참사] 왜곡.편파수사 특별수사본부 해체하라

이명박 정권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범대위)는 검찰의 용산 철거민 참사 수사가 왜곡.편파 흐름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특별수사본부의 즉각 해체를 요구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칠십 노인, 망루, 죽음 . . .

[용산 철거민 대참사] 칠십 노인, 망루, 죽음 . . .

공사하는 기간만이라도 해줄 수 있을 거 같은데, 0.001 %만 생각해도 해줄 거 같았는데, 용역 줄 돈은 있고 세입자한테 줄 건 없다는 게 도대체 말이 되는가. 망루에 올라가신 분들 한 번만 대화를 했어도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을 거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강 씨가 연쇄살인범이라면 국가는 집단살인범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강 씨가 연쇄살인범이라면 국가는 집단살인범

조선일보, KBS가 연쇄살인범 강 씨의 얼굴을 공개하고 강 씨를 극형에 처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다. 그런데 헷갈린다. “야, 이 살인마 우리 엄마 살려 내!” 이거 누구 보고 하는 소릴까. 강 씨인가, 이명박 정권인가.

2월 국회, 경제국회 vs 용산국회

2월 국회, 경제국회 vs 용산국회

한나라당은 이번 국회를 ‘경제국회’로 명명하고 경제규제 완화 등 경제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주장한 반면 제1야당인 민주당은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의 실체 파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용산국회’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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