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9일 인터넷 자유토론방에 \”용산 참사와 나의 아픈 경험\”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전 용역회사 직원이라고 밝힌 이준익씨는 용산참사로 고인이 된 고 이상림씨가 자신의 입술을 물어뜯었다고 했다. 그러나 이 글을 본 고 이상림씨의 며느리 정영신씨는 사실무근이라며 인터뷰를 요청했다. 용산,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역, 이상림, 철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