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갑용, 민주노총 지지후보 결정 정면 반박

이갑용, 민주노총 지지후보 결정 정면 반박

울산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이갑용 예비후보는 28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총의 지지후보 결정을 정면 반박했다. 민주노총울산본부는 지난 22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민노당 동구청장 김종훈 후보와 권순정 시의원 후보를 민주노총 지지후보로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에 추천했다.

\”핵발전소 더는 안돼\” 울산시민 공동행동 선언

\”핵발전소 더는 안돼\” 울산시민 공동행동 선언

울산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울산지역 17개 시민사회단체들은 28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동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핵발전소 추가건설과 수명연장 반대를 위한 울산시민 공동행동을 선언했다.

울산 야4당 4.27 재선거 선거연대 최종 합의

울산 야4당 4.27 재선거 선거연대 최종 합의

민노당, 민주당, 진보신당, 참여당 등 울산 야4당 대표들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청장 후보인 민주당 임동호 후보와 진보신당 황세영 후보는 4월3일까지 경선 방식을 통해 야4당 단일후보를 결정하고, 확정된 단일후보는 4월4일 오전 공개 발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울산중구 야권 선거연대 난항

울산중구 야권 선거연대 난항

울산중구청장 재선거 야권 선거연대가 진보신당 황세영 예비후보의 선거법 위반 여부를 둘러싼 논란과 민주당 임동호 예비후보의 사실상 경선 거부로 난항을 겪고 있다.

“월성원전 앞 바다 활성단층 존재, 원전폭발 남의일 아냐”

“월성원전 앞 바다 활성단층 존재, 원전폭발 남의일 아냐”

울산의 경우 직선거리 20키로미터 내외에 고리원전과 월성원전 두 곳이 가동중\"이라며 \"두 곳 모두 진도 7.5 이상의 강진과 대형 쓰나미에는 속수무책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만약에 울산과 가까운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한다면 지금 일본이 겪고 있는 피해를 훨씬 능가하는 재앙이 닥칠 수도 있다.

울산 야4당 \”중구청장 경선으로 후보단일화\” 합의

울산 야4당 \”중구청장 경선으로 후보단일화\” 합의

울산 야4당이 실무회의를 거쳐 여론조사 경선을 통한 후보단일화에 합의함에 따라 울산중구청장 야권후보는 민주당 임동호, 진보신당 황세영 후보의 경선으로 결정된다.

이갑용, 울산동구청장 재선거 출마 선언

이갑용, 울산동구청장 재선거 출마 선언

이갑용 민주노총 지도위원은 9일 오전 10시30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27 울산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귀남 법무장관, 울산 구청장 금품수수 사건 불법개입

이귀남 법무장관, 울산 구청장 금품수수 사건 불법개입

이귀남 법무장관이 지난해 울산 금품 여론조사 사건과 한화그룹 비자금 수사를 무마하려고 검찰에 압력을 행사한 사실이 알려지자 민노당울산시당은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결혼도 정규직, 비정규직 끼리끼리

결혼도 정규직, 비정규직 끼리끼리

울산북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북구 노동자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정규직 노동자가 정규직 배우자를 둔 경우는 74.8%, 비정규직 노동자가 비정규직 배우자를 둔 경우는 52.8%로 대부분의 정규직이 정규직끼리, 절반이 넘는 비정규직이 비정규직끼리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 야4당, 후보단일화 방안 이견 보여

울산 야4당, 후보단일화 방안 이견 보여

국민참여당, 민노당, 민주당, 진보신당 등 울산 야4당은 9일 4.27 재선거 승리를 위한 실무협상을 벌여 후보단일화를 반드시 실현한다는 원칙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야권연대를 위한 각계 간담회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기사 15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