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은 황세영 중구의원과 민주노동당은 권순정 울산중구지역위원장이 4.27 울산중구청장 재선거에 각각 출사표를 던졌다.
국민참여당, 민노당, 민주당, 진보신당 등 울산 야4당은 내년 4월27일 치러지는 중구청장, 동구청장 재선거에서 공동 선거연대와 후보단일화에 합의했다. 울산 야4당 대표들은 \"한반도 평화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국민의 생존권이 흔들리는 중대한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한반도 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안위의 울산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김수정 울산지방경찰청장은 지난해 1월 현대미포조선 투쟁 과정에서 발생한 현대중공업 산업보안팀의 심야 테러사건에 대해 \"구체적인 제보와 혐의가 있으면 재수사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대차 아산, 울산, 전주비정규직지회는 4일 오후 5시 민주노총울산본부 대회의실에서 3차 임원회의를 열어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특별교섭\' 방침을 확정하고 9월16일 교섭요구안을 현대차에 발송하기로 결정했다.
28일 부산고법에서 금품 여론조사와 관련 조용수 중구청장과 정천석 동구청장, 박래환 시의원 등에게 1심과 같은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함에 따라 재선거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부산고등법원은 28일 여론조사 조작 금품제공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았던 조용수 울산 중구청장과 정천석 동구청장, 박래환 시의원 등에게 1심과 같은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지난 14일 지방선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운영위원 전원과 함께 위원장직을 사퇴한 진보신당울산시당 노옥희 전 위원장은 16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평당원으로 돌아가 진보정치의 발전에 새롭게 복무하겠다\"고 밝혔다.
김복만 울산교육감 당선자는 지난 3일 울산시교육청 기자실에서 당선 소감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학원비를 현실에 맞게 인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방과후학교와 자율학습 시간을 자율화하겠다\"며 사교육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울산북구청장에 민노당 윤종오 후보가 3만7811표(56.44%)를 얻어 2만9180표(43.55%)를 얻은 한나라당 류재건 후보를 누르고 당선돼 진보정치 1번지 북구 탈환에 성공했다.
민노당 김창현 울산시장 후보는 27일 기자회견을 열어 진보신당 노옥희 울산시장 후보에게 \"오늘이라도 당장 만나서 진보진영의 후보단일화를 이뤄내자\"고 촉구했다.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KTX 울산역 역세권 진입도로 공사를 맡은 원청 건설회사가 하도급업체에 공사대금을 지급한 뒤 커미션 명목으로 이를 다시 회수하는 수법으로 10여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