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인권 울산교육감 예비후보는 6일 오전 울산교육청 기자실에서 세번째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중학교 교육 정상화와 사교육 억제를 위해 고입선발고사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120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울산시민대회가 1일 오후 3시 울산대공원 동문에서 열렸다. 이날 울산시민대회에는 민주노총울산본부와 울산지역 제정당사회시민단체들이 참여했다.
장인권 범시민 울산교육감 예비후보는 \"양질의 교육을 위해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 \"무상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교육 바우처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학습준비물을 모두 학교에서 준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강 대표는 \"중앙과 지역의 야권연대가 난관에 봉착해 있는 게 사실이지만 반MB연대는 역사적 숙명이고 국민이 야당에게 부여한 지상명령\"이라며 \"범야권연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울산건설기계지부가 26일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울산건설기계지부는 대형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임대료 삭감없는 8시간 노동이 합의가 안돼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유권자넷은 26일 오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 후보단일화를 통해 한나라당의 울산지역 정치 독점이 종식되기를 바라는 유권자의 희망이 어두워지고 있다\"면서 \"민노당과 진보신당은 시민들에게 한 후보단일화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22일 진보신당 울산시당은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동당과는 어떠한 논의도 없다\"고 밝혔다.
장인권 전교조울산지부장을 울산교육감 범시민후보로, 이선철 울산시교육위원(동.북구)과 정찬모 전 교육위원(울주군)을 교육의원 범시민후보로 함께 추대했다.
야3당은 진보신당이 경선방식이 아닌 출마 지분을 나누는 방식을 주장하고 있지만 각당의 후보가 이미 민주적 방식으로 선출.확정돼 있고, 처음부터 원칙을 세우고 공감대를 형성해오지 못한 조건에서는 공정한 경선방식을 채택하고 후보를 단일화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진보신당울산시당 노옥희 위원장은 민노당울산시당 김창현 위원장에게 시장과 북구청장을 정치협상으로 풀자고 제안하면서 본인이 시장을 양보할 용의가 있으니 민노당은 북구청장을 양보하라고 요구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