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CJ시큐리티 용역, 유성기업 노동자 폭행…22명 부상
공장안에서 날아오는 소화기통과 돌멩이에 노동자들은 머리가 찢어졌고, 뼈가 함몰되기도 했다. 용역업체 직원들이 휘두르는 쇠파이프와 각목에 부상당한 노동자가 속출했다. 유성기업 지회가 파악한 부상자는 총 22명으로, 평택 굿모닝병원(7명), 박애병원(5명), 국제병원(5명), 아산국제병원(5명)에 나뉘어 119 구급차로 이송됐다.
노동
특별취재팀
2011.06.22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