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충남도-민주노총 유성기업 사태 해결 노사민정 협의

충남도-민주노총 유성기업 사태 해결 노사민정 협의

충남도(안희정 도지사)가 27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유성기업 노사분규 해결방안 협의로 올해 첫 노사민정 협의회를 연다.

KBS, MB 연봉7천 연설 정정보도 거부

KBS, MB 연봉7천 연설 정정보도 거부

KBS가 대통령 ‘유성기업 노동자 연봉 7천만원 불법파업’ 주례연설과 관련한 전국금속노동조합의 정정보도와 반론보도 요청을 거부했다. KBS 홍보실 관계자는 “대통령 주례 연설과 관련해 정정보도나 반론보도한 전례가 없으며, 대통령 연설은 정정보도할 성격이 아니다”고 말했다.

“유성기업은 치외법권, 깡패는 형사면책권자 같다”

“유성기업은 치외법권, 깡패는 형사면책권자 같다”

22일 유성기업 폭력사태에 대한 경찰의 대응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이 유성기업 사쪽 용역경비의 폭력은 ‘보고도 못 본 척’ 방조하고 오히려 적법한 노동조합의 집회를 방해하고 오히려 폭력을 유도했다는 것이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영상] 유성기업 용역, 폭력장면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영상] 유성기업 용역, 폭력장면

격렬한 노사 충돌은 계속됐고, 용역업체 직원들은 노동자들을 향해 소화기를 뿌리고, 소방전에 소방호수를 연결해 물대포를 쐈다. 용역업체 직원들이 소화기통과 돌맹이를 던져 결국 노동자 22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다.

경찰, 유성기업 노조 ‘집회 원천 금지’ 왜?

경찰, 유성기업 노조 ‘집회 원천 금지’ 왜?

충남경찰청이 23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22일) 유성기업 아산공장 앞에서 노동자와 경찰이 야간 충돌 한 것과 관련해 “앞으로 유성기업 앞에서 노조 조합원들이 여는 집회는 원천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유성기업 노동자 연대…경찰, 밀려나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유성기업 노동자 연대…경찰, 밀려나

경찰은 살수차에 최루액을 섞어 노동자들에게 쏘아댔음에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은 굴다리에서 150미터 가량 떨어진 정문 앞까지 경찰을 밀어붙였다. 이 과정에서 용역업체 직원까지 공장안에서 소화기를 뿌리는 등 경찰-용역은 총공세 작전을 폈지만, 정문을 바라보고 굴다리 왼편에 있었던 경찰병력은 노동자들에 의해 고립되기도 했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CJ시큐리티 용역, 유성기업 노동자 폭행…22명 부상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CJ시큐리티 용역, 유성기업 노동자 폭행…22명 부상

공장안에서 날아오는 소화기통과 돌멩이에 노동자들은 머리가 찢어졌고, 뼈가 함몰되기도 했다. 용역업체 직원들이 휘두르는 쇠파이프와 각목에 부상당한 노동자가 속출했다. 유성기업 지회가 파악한 부상자는 총 22명으로, 평택 굿모닝병원(7명), 박애병원(5명), 국제병원(5명), 아산국제병원(5명)에 나뉘어 119 구급차로 이송됐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3신] 경찰, 유성기업 조합원 해산 명령, 항의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3신] 경찰, 유성기업 조합원 해산 명령, 항의

직장폐쇄와 경찰력 투입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유성기업 노,사간에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다. 유성기업 사측에 고용된 용역업체 ‘CJ시큐리티’ 직원들은 22일 오전 7시경 정문앞에 있는 컨테이너 박스를 치우고 정문 밖으로 몰려 나왔다. 이들은 쇠파이프, 방폐, 헬멧등으로 무장을 한 상태였다.

노동부-충남도, 유성기업 노사 대화 주선 했지만

노동부-충남도, 유성기업 노사 대화 주선 했지만

20일 오후 이재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오복수 천안지청장 및 근로개선과 관계자, 충남도청 관계자는 유성기업 회사와 노조(유성기업지회)를 찾아 양측의 입장을 듣고 21일 오전까지 지회에 대화 자리 마련 여부를 알리겠다고 했지만 자리는 마련되지 않았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용역 직원, “이게 정상적인 일은 아니잖아요”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용역 직원, “이게 정상적인 일은 아니잖아요”

“근로계약서 같은 건 작성하지 않았고, 필기로 뭔가를 작성한 적도 없고요. 집에 갔다 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어요. 상황이 끝나면 집에 가는 그런 식, 우리가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저희가 있었던 팀은 20일에 빠져나온다고 했어요. 저희 팀 인원들을 다 왜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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