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액트] [ACT! 84호 연재] 방방곡곡 시시콜콜 전미네의 담벼락

[액트] [ACT! 84호 연재] 방방곡곡 시시콜콜 전미네의 담벼락

‘방방곡곡 시시콜콜 - 전미네의 담벼락\'(이하 담벼락)은,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이하 전미네)의 사무국에서 전미네 메일링을 통해서 정기적으로 보내는 지역소식을 모은 것입니다. 의 다른 기사들처럼 자세하고 분석적인 글은 아니지만, ‘담벼락\'을 통해서 지역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활동들의 맥락과 의미에 대한 보다 폭넓은 소식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힘내라 민주노조’ 희망버스, 축제 한 마당

‘힘내라 민주노조’ 희망버스, 축제 한 마당

유성기업을 비롯해 전국 사업장에서 ‘민주노조’를 지키자고 나선 유성 희망버스 행사가 15일 밤늦은 시간까지 아산공장 앞에서 진행됐다. 15일 밤 11시경 공식 행사인 ‘연대마당’은 마무리됐지만, 참가자들은 곳곳에서 전국 해고노동자 한마당, 지역 버스별 놀이마당, 파견미술팀과 함께 벽보놀이 등을 진행하며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

154일 고공농성, 전국 유성희망버스 출발

154일 고공농성, 전국 유성희망버스 출발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행사가 3월 15~16일 1박2일로 진행된다. 희망버스는 노조파괴에 맞서 경부고속도로 옥천 광고탑에서 154일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는 유성기업노동자를 지지하기 하기 위해 전국에서 154대의 버스가 출발했다.

유성 희망버스 D-2, 서울 등 전국 35개 지역서 동시 출발

유성 희망버스 D-2, 서울 등 전국 35개 지역서 동시 출발

이틀 뒤인 오는 3월 15일, ‘유성 희망버스’가 일명 ‘노조탄압 백화점’으로 알려진 유성기업으로 출발한다. 서울을 포함해 전국 35개 지역에서 동시에 출발하며, 2천 명 이상의 인원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유성행 희망버스가 출발합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유성행 희망버스가 출발합니다

3월 15일 민주노조활동을 불법적으로 탄압하는 유성기업에 맞서 민주시민과 노동자들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희망버스를 타고 노동자들을 찾아갑니다.

15일 시동 거는 ‘유성 희망버스’, 154대의 기적 만들까

15일 시동 거는 ‘유성 희망버스’, 154대의 기적 만들까

이정훈 유성기업 영동 지회장의 고공농성이 154일차를 맞는 오는 15일, 154대의 ‘희망버스’가 유성기업으로 출발한다. 노동계를 비롯해 교육, 문화, 민중, 법률, 보건, 빈민, 종교, 학생, 정당 등 각계각층의 인사 212명은 희망버스 ‘차장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홍보와 조직화에 나섰다.

다시, 희망의 버스 154대를 제안하며

다시, 희망의 버스 154대를 제안하며

3월 15일, 열흘밖에 안 남았는데, 어떡해 라고 묻지 말아주십시오. 무려 열흘이나 남았다고 생각해 주십시오. 나의 한 걸음이 누군가를 살리고, 이 사회 전체를 조금은 더 밝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길 나서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희망버스, ‘유성기업’으로 시동…3월 15일 출발

희망버스, ‘유성기업’으로 시동…3월 15일 출발

이정훈 유성기업 영동 지회장의 고공농성이 138일차를 맞이한 가운데, 시민사회가 다음달 15일, 다시 한 번 ‘희망버스’의 시동을 건다. 사회 원로들과 각계 대표자들은 27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성기업 희망버스에 대한 대국민 동참을 호소했다.

법원, 유성기업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 인정

법원, 유성기업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 인정

2011년 유성기업 노사 갈등 사태 이후 노동자 4명을 집단 징계해고하고, 부당노동행위를 강행하는 등 회사의 위법 행위를 인정한 최초의 법원 판결이 나와 관심이 모아진다.

유성기업지회 고공농성 부분 해단…“현장투쟁과 고공농성 함께”

유성기업지회 고공농성 부분 해단…“현장투쟁과 고공농성 함께”

철탑 고공농성 129일을 맞는 18일, 홍종인 전국금속노조 유성기업 아산 지회장이 고공농성을 해단하고 내려와 땅을 밟았다. 유성기업지회 홍종인지회장과 이정훈지회장은 지난 2013년 10월 13일 옥천IC 인근의 22m 광고탑에서 △유성기업 유시영 대표이사 구속 △유성기업 이기봉 아산공장장·최성옥 영동공장장 퇴진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에 돌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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