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유성기업 공장 ‘몰래카메라’ 설치 논란

유성기업 공장 ‘몰래카메라’ 설치 논란

유성기업 회사가 영동공장 생산 공장 내 사무실 두 곳 천장 바로 아래 CCTV(감시카메라)를 몰래 설치한 것을 노동자들이 3일 발견해 논란이 예상된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4일 유성기업 영동공장이 사무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노조 조합원을 감시했다고 주장했다.

해고 무효인데 해고자 복직 통보한 유성기업, 왜?

해고 무효인데 해고자 복직 통보한 유성기업, 왜?

유성기업이 해고자 27명 복직을 통보한 것에 대해 금속노조 유성기업 아산, 영동지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노사 법적 다툼 끝에 중앙노동위원회를 거쳐 지난 4월 서울행정법원에서도 부당해고로 해고 무효 판결이 나왔는데, 회사가 마치 ‘선심’ 쓰듯 해고자 복직을 통보했다는 것이다.

유성기업, 해고자 6월 3일 복직 통보

유성기업, 해고자 6월 3일 복직 통보

유성기업 회사가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소속 해고자 27명을 6월 3일자로 일괄 복직시키겠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이날 노조에 공문을 보내고, 해고자에게 문자로 복직을 통보했으며, 복직 뒤 ‘재징계는 추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유성기업노조, 무기한 부분파업 이어 노숙농성 돌입

유성기업노조, 무기한 부분파업 이어 노숙농성 돌입

유성기업 사태가 터진지 두 해 가까이 되도록 회사측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는 가운데 전국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가 24일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앞 무기한 노숙농성 돌입했다. 노조는 4월 초 전면파업에 이어 무기한 부분파업을 이어가는 상황이다.

\”법원, 유성기업과 창조컨설팅 노조파괴 시나리오 인정\”

\”법원, 유성기업과 창조컨설팅 노조파괴 시나리오 인정\”

금속노조 유성지회 해고자 23명에 대한 ‘부당해고 구제신청 재심판정 소송’ 1심판결에서 법원이 유성기업의 청구를 기각했다.

유성기업 지회장, 건강악화 151일 고공농성 중단

유성기업 지회장, 건강악화 151일 고공농성 중단

홍종인 금속노조 유성기업 아산지회장은 20일 오후 2시 고공농성을 중단하기에 앞서 <참세상>과의 전화통화에서 심경을 밝혔다. ‘노조파괴 사업장’으로 알려진 유성기업 아산공장 앞 굴다리에서 고공농성을 이어갔던 그는 건강 악화로 151일간의 농성을 중단한다.

유성기업 사업주 처벌 촉구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유성기업 사업주 처벌 촉구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최만정 민주노총 충남본부장, 박창식 전국금속노조 충남지부장이 4일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에서 유성기업 사업주 구속수사와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유성기업 사업주 처벌, 2년 다 되도록 수사만

유성기업 사업주 처벌, 2년 다 되도록 수사만

유성기업 사태가 터진지 2년 가까이 되도록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유성기업 사태 이후 노동자 17명이 구속되고, 2명의 노동자가 아직 감옥에 있는 반면 사측은 관계자들은 누구하나 처벌받지 않았다.

“굴다리와 하나 된 현장, 승리 바로 눈앞에”

“굴다리와 하나 된 현장, 승리 바로 눈앞에”

100일 동안 홍종인 지회장 혼자 싸운 것이 아니다. 유성기업지회 아산, 영동, 남동공장 조합원들은 현장투쟁, 매일 출근투쟁, 중식집회, 수 차례 파업을 벌이면서 함께 싸웠다. 지역 동지들도 굴다리와 홍종인 지회장을 함께 지켰다.

“쌍용차 국정조사 없는 2월 국회 어림없다”

“쌍용차 국정조사 없는 2월 국회 어림없다”

노동계가 쌍용차 국정조사를 비롯해 한진중공업 손배가압류 등 직면한 5대 노동 현안 해결 없이 2월 임시국회가 열릴 수 없다고 못 박았다. 또, 오는 2월 25일 취임을 앞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에게도 후보시절 노동 현안 해결을 위해 밝힌 최소한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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