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세월호 대참사로 울분과 분노 속에 있지만
대통령은 엉뚱하게 적폐척결과 국가개조를 외치며 곳곳에서 국민들의 의사표현과 집회․시위의 자유를 강제적으로 탄압하고 뻔뻔하게 수구보수언론 출신자를 총리로 지명했습니다.
그 순간 나치의 히틀러와 선전상을 맡았던 괴벨스와 겹치는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21세기에 히틀러를 흉내내는 짝퉁정권이 되겠다는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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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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