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파병 1년, “더 이상은 안된다”

파병 1년, “더 이상은 안된다”

파병 일 년이 지난 지금 또다시 파병연장에 대한 논의가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는 가운데 2일,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은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은 안된다. 자이툰 부대는 즉각 철수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살람으로부터 온 편지

살람으로부터 온 편지

친구들, 내가 지금까지 살아있다는 게 놀라울 지경입니다. 이제, 내 목숨이 정말 위태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상황 때문에 제대로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한국, 안전지대 아니다

한국, 안전지대 아니다

영국 연쇄 폭발 사건은 한국 판의 사전 광고일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10여 차례에 걸쳐 테러의 경고를 받아온 한국이 테러방지법 법제화 시도나 이라크 파병 연장 기도 등 잇따른 정부의 행보가 오히려 국내 ‘테러’를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비통한 영국, 일어나서는 안 될 일 정대연 파병반대국민행동 기획단장은 “영국에서 폭발 사건 일어난 일은 비극적인 일이고 일어나선 안 되는 일이 발생한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그러나 “테러가 계속 발생하는 근본적 원인은 미국의 무리한 패권 전쟁 정책에 있고, 미국 전쟁이 중단되지 않는 한 이라크 평화와 비극적인 테러는 중단되지 않을 것이다”라며 원인적 책임이 ‘이라크 전쟁’에 있음을 재 확인 했다. 특히 정대연 기획단장은 “이번 영국 사태를 보면서 한국의 경우도 한국군 파병 연장 기간이 되면 집중 대상이 되지 않을 까 심한 우려를 갖게 된다”고 우려를 표혔다. 또한 미국이 자행하고 있는 대테러 전쟁은 결과적으로 테러를 근절하지 못하고 있고 오히려 확산시키고 있는 결과를 이번 영국 사태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대연 단장은 “세계 평화를 위해, 세계 민중들을

이라크 주재 이집트 대사도 피살

이라크 주재 이집트 대사도 피살

알-카에다 유럽 비밀조직이라고 자신을 밝힌 단체에 의해 런던이 공격된데 이어 이라크 알-카에다가 이라크 주재 이집트 대사를 살해하고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김선일을 기억하라! 자이툰 부대는 돌아오라!”

“김선일을 기억하라! 자이툰 부대는 돌아오라!”

故김선일 씨의 죽음이 1년이 된 26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故김선일 1주기 추모 및 자이툰 부대 철수 촉구 반전행동'이 열렸다. 이 날 집회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1000여 명이 모여 "자이툰 부대는 철군하라"고 목소리를 모았다.

[인터뷰]-아야 추북추(Ayaa Gubukgu) 국제전범재판 사무국

[인터뷰]-아야 추북추(Ayaa Gubukgu) 국제전범재판 사무국

이것으로 무엇을 창조해낼 수 있을지, 얼마나 성공적일 지 계속 이야기를 해서 결정을 하고, 끝나고 나서 새로운 모임이 발족될 수도 있을 것

평화난장, ‘평화, 그 그리움으로’

평화난장, ‘평화, 그 그리움으로’

“단순히 김선일 씨의 추모의 의미 혹은 우리나라 사람이 죽어서가 아니라 죽임을 당하고 있는 수많은 이들을 위한 평화, 그것을 담았다”

[만화]잃어버린 세월

[만화]잃어버린 세월

브라질에서 활동중인 라투프가 그린 그림입니다. 라투프의 만화를 더 보시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http://latuff2.deviantart.com/

[미라클모니터] 각국 정부 철군 행렬 지속

[미라클모니터] 각국 정부 철군 행렬 지속

이라크점령포커스에 따르면 지금까지 소위 ꡐ의지의 연합ꡑ군대에 파병한 나라 가운데 14개국가가 철군 혹은 감군 대열에 동참하고 있고 그 결과 미국과 영국을 제외하고 상당한 규모를 파견하는 곳은 3600명의 한국, 3160명의 이태리, 1700명이 남아있는 세나라라고 한다.

자이툰 부대원 총에 이라크 현지인 사망사건 발생

자이툰 부대원 총에 이라크 현지인 사망사건 발생

노무현 대통령의 자이툰부내 깜짝 방문이 있기 하루전인 지난해 12월 7일, 자이툰 부대 영내에서 근무하던 쿠르드 민병대원이 자이툰 부대원의 총에 숨진 사실이 5개월이 훌쩍 넘은 지난 13일에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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