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길들인다는 것은 관계를 맺는 것”

“길들인다는 것은 관계를 맺는 것”

노무현의 한반도 전쟁 불가 발언을 확대해석하여 한반도 평화에 기여했다고 말하는 것은 이라크에 군대를 보내 학살에 동참한 것을 상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전범기소이야기] ‘팔루자 광주여’, ‘학살을 멈춰!!’

[전범기소이야기] ‘팔루자 광주여’, ‘학살을 멈춰!!’

미군 당국의 이라크 저항 민중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은 이미 8월달 부터 시작된 것으로 내년 1월까지 '싹쓸어' 버리겠다고 발표한 상태다. 대통령 선거로 그나마 눈치를 보던 부시가 이젠 무엇도 신경쓰지 않고 학살을 시작하고 있다.

[김명수의 전범기소 이야기] ‘팔루자 광주여’, ‘학살을 멈춰!!’

[김명수의 전범기소 이야기] ‘팔루자 광주여’, ‘학살을 멈춰!!’

미군 당국의 이라크 저항 민중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은 이미 8월달 부터 시작된 것으로 내년 1월까지 '싹쓸어' 버리겠다고 발표한 상태다. 대통령 선거로 그나마 눈치를 보던 부시가 이젠 무엇도 신경쓰지 않고 학살을 시작하고 있다.

“팔루자 학살을 중단하라”

“팔루자 학살을 중단하라”

미군의 팔루자 공습에 대한 국제적인 비난여론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11일 오전 미 대사관 앞에서 ‘미국의 팔루자 학살 항의 집회’를 열었다.

불바다 된 팔루자, 시가전 돌입

불바다 된 팔루자, 시가전 돌입

지난 8일부터 재개된 미군의 공습으로 불바다가 된 팔루자에서 지상전이 전격적으로 시작됐다.

[전범기소이야기] 파병 대가는 오히려 한반도 위기 고조

[전범기소이야기] 파병 대가는 오히려 한반도 위기 고조

"이라크 전이 세계적 테러위협을 높였나, 낮췄나"라는 질문에 호주66%, 영국 76%, 캐나다 67%, 프랑스 72%, 이탈리아 74%, 독일 83%, 멕시코 68%, 스페인 73% 등 압도적인 다수가 ‘높였다’고 답했다.

[전범기소이야기] 당신이 모르는 사이 이라크에서 일어나는 일

[전범기소이야기] 당신이 모르는 사이 이라크에서 일어나는 일

이라크에서는 여전히 전쟁으로 많은 이들이 죽어가고 있다.

[전범기소이야기] 여기, 평화를 위한 내 이웃들의 몸짓

[전범기소이야기] 여기, 평화를 위한 내 이웃들의 몸짓

전범민중재판운동의 기소인들인 김재복 수사와 별음자리표, 대학로기소인모임의 평화행동 소개.

[전범기소이야기] 노무현 대통령, 당신을 전범으로 기소합니다

[전범기소이야기] 노무현 대통령, 당신을 전범으로 기소합니다

이라크 전쟁 종식과 한국군 철군을 목표로 하는 전범민중재판 운동에 우리 주위의 평범한 시민들이 평화의 염원을 담은 기소장을 작성중이다.

[논평] 파병연장안 포기하고 즉각 철군을

[논평] 파병연장안 포기하고 즉각 철군을

이부영 의장, 천정배 원내대표, 정동영 통일부장관,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범죄 행각을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지금이라도 열린우리당은 파병연장이 아닌 철수 계획을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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