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0. 23 뉴코아노조 조합원, 40미터 높이 고공농성 돌입
뉴코아노조 조합원인 박모 씨는 오늘 오전 11시 30분경부터 서울 마포구 창전동 광흥창역 앞 40여 미터 높이의 서강대교 CCTV탑에 올라 \"뉴코아-이랜드 문제 해결하고 박성수를 구속하라\"라는 글이 적힌 대형 현수막을 내린 채 고공농성 중이다.
2007.10.22 영등포 구치소 앞
민주노총이 그 흔한(?) 국회 앞 집회도 열지 않아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노동전선)은 19일 성명을 내고 “국정감사기간 민주노총은 대정부, 대국회, 대정당 투쟁의 구심에 서라”라고 촉구했다.
노동사회단체들은 24시간 동안의 단식을 통해 다시 한 번 박성수 회장의 “실질적인 법적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동사회단체들은 어제(18일) 오후 6시 단식단 발대식을 갖고 국회 앞에서 단식에 돌입했다.
10월17일 비정규직 철폐 정리해고 철회 민주노조 건설을 위한 삼성비정규 하청노동자 공동투쟁단 3차 집중집회가 삼성본관 앞에서 열렸다.
오늘(17일)부터 국회의 국정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박성수 이랜드 그룹 회장이 출석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5일 열렸던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만장일치로 박성수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한 상태이다.
박성수 이랜드 그룹 회장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되었다. 이는 오늘(5일) 오후 2시부터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되었다.
“노무현 정부의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서울지방노동청 청장실에서 기습농성을 벌이던 14명의 뉴코아노조 조합원들이 오늘(2일) 오전 10시 경 경찰에 의해 모두 강제연행 되었다.
오늘 오후 12시 30분 경 파업 100일을 넘긴 뉴코아노조 조합원 14명은 \”노무현 정부의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서울지방노동청 청장실에서 기습 농성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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