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노동과 빈곤에 저항하는 공동행동 인권선언주간' 일정 마쳐
3일 인권선언선포한 뒤 국가인권위에 진정 접수 불안정노동자들과 빈민들이 3일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인권선언주간을 선포했다.
불안정노동과 빈곤에 저항하는 공동행동 인권선언주간 선포
불안정노동자, 빈민들, 국가인권위 집단진정 및 인권선언 계획
인권활동가들 올해의 인권소식 1위 '여중생 사망사건' 선정
공정 무역을 위한 연합인 가트 감시단(GATT Watchdog)은 뉴질랜드정부가 세계인권선언 50주년 기념을 통해 정치적 이득을 얻으려는 시도는 매우 위선적이며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최저기온이 영하 4∼7도로 뚝 떨어진 서울 곳곳에 농성용 천막이 늘어가고 있다. 악법 방치가 한겨울의 농성자를 양산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인권선언 50주년이 무색한 풍경이다.
공정 무역을 위한 연합인 가트 감시단(GATT Watchdog)은 뉴질랜드정부가 세계인권선언 50주년 기념을 통해 정치적 이득을 얻으려는 시도는 매우 위선적이며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떠들석한 '인권'의 호황(?) 속에서, 은폐되고 있는 것이 있다. 가장 기본적 '인권' 문제인 노동권이 그것이다. 98년 한국사회에서 '일할 권리' '생존할 권리', 그리고 '단결해서 교섭하고 행동할 권리' 등 노동권만큼 압살되고 유린된 것은 없다.
제3회 인권영화제 특별행사인 세계인권선언 50주년 기념토론회가 동국대학교 학술문화회관에서 8일 열렸다. '세계인권선언,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일반인들에겐 아직 낯선 '세계인권선언'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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