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영구의 인권이야기] 실수와 잘못에도 인권이 있을까요?

[인권오름] [영구의 인권이야기] 실수와 잘못에도 인권이 있을까요?

사회생활에서 인권은 찬밥 신세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의미 없는 A 등급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의미 없는 A 등급

눈여겨봐야 할 지점은 등급심사 승인소위가 내린 개선 권고

[인권오름] 구의역 안전문 정비하던 하청노동자의 억울함 죽음

[인권오름] 구의역 안전문 정비하던 하청노동자의 억울함 죽음

안전문 사망사고가 재발되지 않게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일터괴롭힘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일터괴롭힘

문제는 권력차, 권력불평등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강남역 10번 출구, ‘여성혐오’에 맞선 싸움이 열어낸 장소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강남역 10번 출구, ‘여성혐오’에 맞선 싸움이 열어낸 장소

여성에 대한 폭력에 맞서겠다는 외침

[인권오름] [웰컴투, 여덟 살 구역] 서로가 자랐고, 관계가 변했다

[인권오름] [웰컴투, 여덟 살 구역] 서로가 자랐고, 관계가 변했다

인사이드 아웃을 보고 함께 나눈 감정

[인권오름] [수영의 인권이야기] 미국 대통령의 사과를 기대하며

[인권오름] [수영의 인권이야기] 미국 대통령의 사과를 기대하며

지구상에 정당한 핵무기는 없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재벌의 경찰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재벌의 경찰

<!– –> 현대차의 하청기업인 유성지회 노동자가 자결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계속되어 온 현대와 유성기업의 노조탄압공작 속에 저항해 오던 노동자들에게 임금삭감과 징계남발을 하며 괴롭힘이 불러온 참극이었습니다.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시청 앞 분향소를 설치하고, 양재동 현대본사 앞에서 시민분향소를 차리고 정몽구의 사과와 면담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에게 재벌과 경찰은 짬짜미가 되어 폭력적 탄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서초 경찰은 유성지회와 시민단체의 집회신고마저도 거부하고, 재벌의 용역집회를 우선 접수하며 헌법이 보장한 민주시민의 기본권을 짓밟고 법을 자신들 맘대로 농락하고 있습니다. 일제시대 순사만도 못한 악랄함과 사악함이 넘쳐납니다. 어째서 경찰을 짭새를 넘어 견찰이라 부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위험정보에 대한 우리의 알 권리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위험정보에 대한 우리의 알 권리

시민들의 불안을 이유로 정보를 공개하지 않겠다는 서울시

[인권오름] [이은정의 인권이야기] 우리 살아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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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야만 생겨날 수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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