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트라우마의 회복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트라우마의 회복

<!– –> “트라우마를 경험한 사람들은 힘을 빼앗겼고, 다른 사람과 단절되었다. 그러므로 생존자가 역량을 강화하고 다른 사람과 새로운 연결을 생성해 갈 때에 회복할 수 있는 토대가 생성된다. 회복은 관계를 밑바탕으로 할 때 이루어질 수 있으며, 고립 속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다른 사람과 새로이 연결된 가운데, 생존자는 트라우마 경험으로 인해 손상되고 변형되었던 심리적 기능, 즉 신뢰, 자율성, 주도성, 능력, 정체성, 친밀감 등의 기본 역량을 되살려 낸다.” (책 <트라우마> / 주디스 허먼)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안산살인 사건 피의자 얼굴공개, 무엇을 위한 알 권리인가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안산살인 사건 피의자 얼굴공개, 무엇을 위한 알 권리인가

알 권리의 방향은 사회정의와 민주주의

[인권오름] 죽음의 행렬을 막기 위해 현대차 정몽구를 고발했다

[인권오름] 죽음의 행렬을 막기 위해 현대차 정몽구를 고발했다

오늘 또 한 명의 노동자가 죽었다

[인권오름] [벼리] 기댈 곳 없어 조용히 사라지는 조선소 하청노동자

[인권오름] [벼리] 기댈 곳 없어 조용히 사라지는 조선소 하청노동자

조선산업의 위기와 노동자 생존

[인권오름] [책의 유혹] “동료가 되어 함께 진실에 다가가겠습니다”

[인권오름] [책의 유혹] “동료가 되어 함께 진실에 다가가겠습니다”

손을 내밀고 있다, 지금. 일단 귀 기울이자.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광주는 끝나지 않았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광주는 끝나지 않았다

<!– –> 광주민주항쟁의 피맺힌 민주화의 역사를 부정하는 친일유신독재 댓글정권. 국가와 국민의 안위보다는 권력의 안위를 우선하고 헌법과 역사를 유린하고 국민의 삶을 짓밟고 있는 비정상 공주치하의 정권. 그것이 2016년 5월 18일 우리의 현실이라니!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혐오의 정치에 맞서기 위해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혐오의 정치에 맞서기 위해

인간의 존엄에 대한 각성과 인간다움이 재구성될 때 혐오의 정치는 무력해질 것

[인권오름] [알림] 인권이야기, 새 필진이 찾아갑니다.

[인권오름] [알림] 인권이야기, 새 필진이 찾아갑니다.

오락가락한 날씨만큼 오락가락한 2016년 상반기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총선결과에도 달라질 길이 없어 보이는 우리네 삶. 단원고에서 명예졸업이라는 합의도 무시하면서 일방적으로 세월호 희생학생을 제적시키는 현실. 고단한 우리네 삶에서 묻고 던지는 인권이야기들이 여러분의 갑갑한 마음에 갈증을 풀어주기를 바랍니다. 2016년 1월부터 오늘까지 변정필 님(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공현 님(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활동가), 나어릴때 님(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에서 활동가), 정정훈 님(수유너머N)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좋은 글로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일찍 다가온 더운 여름을 함께할 [인권이야기] 필진을 소개합니다. 다음 주부터 이은정(천주교인권위), 황수영(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우지영(서울대병원 노조 사무국장), 하금철(비마이너 기자)님께서 ‘인권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새로운 인권이야기 필진들에게 샘물처럼, 폭우처럼 우리를 적셔줄 이야기를 기대해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싹싹 지우고 싶으신가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싹싹 지우고 싶으신가요?

<!– –> 세월호 대참사 단원고 학생 희생자들에 대한 학적을 경기도 교육청과 학교가 제적처리를 했다고 하네요. 희생자 학부모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말이죠. 그것이 생명을 위협하는 줄 모르고 대참사의 기억을 깨끗이 지워내고 싶으신 건가요? 그것이 우리 사회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일이라는 것을 모르시는 건가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같이 담고 싶었어요.”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같이 담고 싶었어요.”

다음에 또 찍어보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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