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정정훈의 인권이야기] 조용한 자살이라는 항변

[인권오름] [정정훈의 인권이야기] 조용한 자살이라는 항변

그들은 자살 그 자체로만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인권오름] [책의 유혹] 를 읽었습니다

[인권오름] [책의 유혹] 를 읽었습니다

어떤 가르침도 더하려 하지 않고 그들의 목소리를 담담히 기록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쉼은 소비의 수단이 아니라 권리이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쉼은 소비의 수단이 아니라 권리이다

쉬라는 말이 공포가 되는 현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옥시파리싹싹 그리고 어버이연합게이트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옥시파리싹싹 그리고 어버이연합게이트

<!– –> 가습기살균제 피해에 대해 옥시레킷벤키저 측에서 사과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그 동안 이들은 기존의 법인을 해산하고 회사를 재설립했습니다. (해경해체와 유사?!!).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이겠지요? 뒤늦게(!) 청와대는 철저한 조사를 지시하고, 검찰은 총력을 다해 수사하겠다고 했다네요. 그 와중에 전경련, 청와대, 국정원의 극우꼴보수집단에 대한 의혹이 드러나고 있는 어버이연합게이트는 사과는커녕 여전히 당당하게 큰소리만 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청와대와 검찰이 철저한 조사와 총력을 다해 수사하겠다는 말은 없네요. 그동안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목소리에 무성의한 대응으로 일관했던 회사와 정부가 갑자기 변심을 한 이유는 뭘까요? 혹시 정권에게는 ‘어버이연합게이트’가 이보다 더 큰 사건이라는 의미???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나어릴때의 인권이야기] 변치 않는 구호 “Stop Crackdown!”

[인권오름] [나어릴때의 인권이야기] 변치 않는 구호 “Stop Crackdown!”

법치와 주권의 이름으로 반복되는 단속과 추방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뒷북이 전매특허가 된 인권위, 인권의 나팔수가 돼야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뒷북이 전매특허가 된 인권위, 인권의 나팔수가 돼야

이제라도 인권위는 테러방지법 폐기를 권고해야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사회권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사회권

사회권 침해를 인권에 대한 구조적 침해로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어버이연합이 어쨌다구?!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어버이연합이 어쨌다구?!

동등한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아니라 권력의 시민사회 개입이자 카르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드디어 드러난 막가파 드러운 손의 정체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드디어 드러난 막가파 드러운 손의 정체

<!– –> 그동안 ‘어버이’ 와 ‘애국’을 팔아 먹으며 난동에 가까운 꼴불견 집회로 시민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소위’어버이연합’. ‘친일유신 역사세탁’과 ‘국가독재’를 획책하던 청와대. ‘쉬운 해고’와 ‘노동자들을 저임정책’만을 자행하던 전경련. 이들이 손을 잡고 ‘민주국가’의 헌법을 짓밟고, 민주진보단체들의 집회를 방해하고, 소란을 피우는데 짝짜꿍이 된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미 작년에도 퇴직 경찰들의 모임인 경우회가 이들을 지원했던 것으로 드러났고, 국민감시에 혈안인 국정원에도 의혹의 눈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혹들을 확실하게 밝혀서 제대로 된 어버이, 제대로 된 애국을 난자한 자들의 실체가 드러나기를…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공현의 인권이야기] 함부로 사랑한다고 하지 마세요

[인권오름] [공현의 인권이야기] 함부로 사랑한다고 하지 마세요

어떤 직업이라고 아이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의무적으로 요구받는 것

기사 4,2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