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적 결정을 하려고 노력했던 상임위원회의 권한 줄이고 위원장 권한 늘리는 운영규칙 개정안이 전원위원회에 상정(10.25)된 후 고사(枯死)의 길로 가는 인권위를 질타하며 문경란, 유남영 상임위원 사퇴(11.1)
<국가고용전략 2020>은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고민 없이 일자리를 양적으로 확대되는 것은 비정규 노동자를 대폭 양산하는 결과가 예측된다.
지금이 70년대도 아닌데, 또 다시 이 땅에 살아가는 한 노동자의 분신 소식이 들려왔다.
당위적이고 정의감 넘치는 열 번의 ‘환경실천’보다, 강변을 따라 걸으며 강의 생명력을 느껴보는 것이 모든 살아있는 실천의 바탕이 됨을 다시 깨닫습니다.
지들만 잘하면 아무 일 없을 텐데 반성은 안하고 책임회피에 공치사에 철면피가 따로 없는게 \\\'쥐20\\\'의 정체입니다.
낙태를 둘러싼 다양한 사회적 관계들은 생략된 채 낙태라는 행위를 한 여성에 대한 비난과그 처벌만이 남아있는 이러한 현실이 너무 서글프다.
성폭력 사건의 특징은 피해자가 의심받는 범죄라는 것이다.
세상은 또다시 기륭여성 노동자들에게 목숨을 걸라 하고 있다.
정권이 힘없는 농민들에게 가하는 폭력, 그런 부분을 보여주고 싶고, 이 정권이 끝나더라도 이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들었죠.
용산참사와 쌍용자동차 파업에서 무리한 진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우리는 이미 똑똑히 알고 있으니, 이제는 돈과 권력 대신 사람을 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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