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북한의 재공격을 막는 방법은, 전쟁으로 치닫는 “몇 배의 응징”이 아니라, 한시라도 빨리 남북 평화체제를 만드는 것뿐임을 우리 모두가 잊지 말아야.
슈퍼 스타 K 1등... 중졸에다 노동자, 평범한 외모....근데 토끼가 1등하는 세상에서 거북이가 1등한 거 같은 ... 그런 느낌이랄까?
노동능력 저하로 인해 임금노동시장에서 소외되어 있으나, 빈곤으로 인해 돈을 벌어야 하는 고령자, 특히 여성 노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몇 안 되는 일이 재활용품 수거노동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차이와 차별이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며 그런 세상에서 ‘우리’는 인간을 인식할 수 없을 것이다.
아시안게임 관련 뉴스가 전체의 40%에 육박하는 현실에서 삼성의 엠비씨(MBC) 뉴스시스템 정보 유출이라든가, 삼성반도체 백혈병 피해자들의 이야기는 보도되지 않는다.
사진으로 세상의 작은 사실 하나는 증언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믿음. 사진으로 세상에 필요한 “최소한의 변화를” 촉구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다짐은 아직 소멸되지 않았다고 말하렵니다. 사진이 세상에 진 빚을 다 갚을 수는 없겠지만 사진의 찰칵거림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최소한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각성의 속닥거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불법복제 때문에 문화산업·소프트웨어산업이 망하고, 돈 안 내고 다운받으면 제작한 사람들 다 굶어죽고, 그래서 불법복제는 이제 일자리까지 빼앗고 있단다. 과연?
반인권 인사들과 같이 놀아나며 그럼에도 자신은 잘하고 있다고 뻔뻔하게 말합니다.
인권의 가치를 왜곡하며 인권위를 흔드는 세력들과의 싸움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인권감수성, 경험, 식견 등 어느 하나 국가인권위원장에 맞지 않는 현병철 씨이지만 비판하는 소리에 양 귀를 닫고 묵묵히 출근 도장을 찍는 그의 뚝심 하나는 감탄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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