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문화가정 아이라서\\\' 라는 말이 모든 행동에 따라 붙는 수식어가 되어 버렸다.
\\\'공정\\\'의 뜻풀이를 ‘공식적으로 정권 입맛에 맞는’으로 바꿔야 하는 것 아닐지.
전원위원회에서 위원장이나 인권위원들이 인권기준이나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 없이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에 대한 언론이 사용한 비판적 표현이 “봉숭아 학당”, “식물인권위”였다.
사방팔방이 폭력과 비리, 반인권으로 넘쳐나는 시대에 사회적 약자가 가장 쉽게 기댈 수 있는 곳이 인권위이기에 제도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모색과 실천은 끊임없이 이루어져야 한다.
검색요원의 자의적인 판단과 차별 우려 또한 심각한데 \\\'안전을 해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 되는 자\\\'란 어떤 사람일까요?
사회적인 편견에 기반을 둔 소수자에 대한 차별적인 표현이 ‘표현의 자유’로 주장되는 상황에서, 과연 ‘표현의 자유’는 모든 표현을 옹호할 수 있는 인권으로 주장할 수 있을까?
경직법 개정안은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에 대한 광범위한 침해를 가져올 우려가 있는 등 위헌 소지가 있다.
철도공사는 부당해고했던 KTX 승무원들에게 사죄하고 비정규직에 대한 직접고용을 시행하라~
사회가 사람을 대하는 방식을 보면 그 자연이 처한 현실을 알 수 있다.
여름 휴가로 인해 [인권오름] 솟을터는 9월 1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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