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 상지대 옛 비리재단 김문기 전 이사장의 둘째아들을 포함해 전 이사장 측의 추천 인사 4명을 정이사로 선임. 사학분쟁조정위원회=비리사학복귀위원회?
하늘이, 태양이, 공기가, 바다가! 빛이, 물이, 땅이, 강이! 원자가, 전자가, 전기가! 언제부터 권력의 것이었던가 아, 누구의 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생명의 삶을 구속하려는 자들이여!
왜, 어떤 맥락에서 특정한 차별현상을 ‘혐오범죄’라는 틀로 바라보고 해석할 필요가 있는 것일까? 두 번째 쟁점포럼에서는 ‘혐오’가 어떻게 우리 사회에서 인식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차별금지법과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아동에게 경청하는 시민사회, 그리고 법으로 아동의 권리를 지키고 부모를 지원하고 돕는 국가는, 신체적 및 정신적 폭력을 경험하지 않고 자랄 수 있는 모든 아동의 권리를 보장할 끝없는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존엄성을 실현하려는 사람들은 존엄성 말살에 복종하지도, 굴종으로 협력하지도 않는다. 그런데도 저들은 “사람이 동료 인간을 천대하면서 그것으로 제가 높아진 듯이 아는 것은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다.”
UN 기후변화협약은 4대강 사업을 통한 수력발전이 친환경사업의 기준에 모자란다는 의견을 내고...
청소녀들을 사회적인 약자로서 묘사한다하더라도 현 사회에 대한 비판이라기보다는 단지 영화적인 재미를 돋우기 위해서 사용되는 장치일뿐이다.
성적과 관련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춤을 추고,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고, 시를 쓴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되어 버리지 않았는가
우리가 마주치는 질문들, ‘능력에 따라 차등 대우하는 건 그 사람의 노력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지 차별은 아니지 않아?’, ‘이건 내 표현의 자유이지 차별이 아니라구!’, ‘차이를 인정하면 차별이 없어지나?’
말로는 ‘녹색성장’,’친서민’하지만, 하는 짓은 ‘환경파괴’, ‘친재벌’이요, ‘4대강 파괴’하며 ‘4대강 살린다’하고 대운하 포기했다며 ‘댐’지으며 ‘보’라 부르니 그 속내가 정말 궁금합니다. 예전에도 장애인복지 운운하면서 바로 장애인복지 관련 예산을 깎아버렸지요. 지금도 그러고 있구요. 결국 진실조각은 ‘입’이 아닌 ‘예산’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이지요. 너무도 겉과 속이 다르고 그걸 반복하는 꼴을 보니 겉과 속을 검증하는 기계가 있다면 좋겠다는 별난 생각까지 다하게 되네요. 그래도 나아질 가능성은 없을까요? 기계가 고장난 것이고, 기계가 오해하는 것이라고 박박 우기는 꼴을 보게 될까요? 이거 원…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