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권 정권이 들어선 후 KBS와 국정원. 이들이 민주주의를 거꾸로 돌리고 있네요. 이래도 되는 거예요?
노동이 기쁨과 보람이 아니라 의무가 되었을 때, 그것은 이미 생기를 잃은 껍데기일 뿐이다.
<!– –> <!– –> <!– –> <!– –> <!– –>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대학 내에서 아직도 선후배, 교수와 학생 등의 권력 관계를 이용한 성폭력 문화가 있고, 성의식에 대한 진지한 자기 고민이 없다면 무엇이 달라질까?
<!– –> 이미 오래 전부터 정권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에 대한 흡집내기는 끊임없이 있어 왔습니다. 이 정부들어 몰상식하고 편파적인 흡집내기는 극에 달한 느낌입니다. 끊임없이 트집잡고 물어뜯고 몰아붙이고 피곤하게 만들어서 전교조와 전공노가 추구하는 실질적인 행동들을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시국선언으로 시작된 전교조와 전공노에 대한 끊임없는 괴롭히기가 극에 달했지만 결국 무죄판결이 나자 개인 이메일 등을 뒤져서 정치적인 문제로 끌고가려 합니다. 그런 꼴들을 보면 아마도 조폭들의 정신교육에나 쓰일 법한 일들이 이 정부에서 행해지는 모습을 봅니다. 막가파는 자기색깔을 감출래야 감출수가 없나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1985년 유엔총회에서 채택한 ‘사법의 독립에 관한 기본원칙\\\'에서는 법관에게 시민적 자유를 보장하고 결사의 자유를 인정하고 있다.
약자들에게 강자들의 거짓말을 꿰뚫을 수 있는 통찰이 있다는 가능성을 읽다
프랑스와 미국이 아이티를 착취한 국가들은 이 나라의 재건을 목적으로 하고 아이티 인민들의 조직에 의해 통제되는 기금으로 보상해야
남성들이 집안일을 해본 일이 없고, 감정노동까지 포함한 가사노동에 구조적으로 취약하나 스스로 의식하지 못해
<!– –> 아름다운 평화의 섬, 제주… 2007년 유네스코는 제주 한라산 등을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최근 생태평화관광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올레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꼽히기도 한 강정마을은 마을 앞 범섬이 세계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이고 또한 연산호 군락의 핵심지역으로 문화재 지정을 받은 곳입니다. 그곳에 굳이 해군기지를 설치하겠다고 합니다. 주민들이 극구 반대를 하니 슬쩍 이름을 바꿨습니다. 이름하여 민관복합미항……. 호화유람선 크루즈와 군함이 함께 정답게 정박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과연 이들이 섞여서 무슨 괴물이 나올런지 걱정이 됩니다. 어쩌면 한강에서보다 먼저 괴물이 나올지도 모를 일이지요. 결국 자연과 삶터를 뺏기지 않으려 나선 주민들이 경찰에 마구잡이로 연행되었다네요. 과연 평화의 섬 제주에 군사기지를 설치하는 이 아이러니한 세상이 아바타 영화 속 세상과 다르지 않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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