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청년실업률 수치를 낮추기 위해 만든 제도일 뿐
어떻게 살까가 아니라 어떻게 다음 단계로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는 현실
학생인권이 무엇인지에 대한 사회적 합의조차 부실한 한국 사회에서 학생인권조례의 제정은 학생인권의 구체적 내용과 최소한의 기준을 공식적으로 확인시키는 효과를 지녀
인권오름은 184호 <나들터>를 끝으로 2009년 발행을 마칩니다. 2010년 1월 6일 185호 <솟을터>로 찾아 뵙겠습니다. 날씨도 춥고 살림살이도 썰렁한 연말이지만 마음은 넉넉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들터>에 연재되던 <삶_세상3>는 2009년에 마감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이야기로 여러분을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 –> 서민, 국민,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 노동자, 철거민, 농민, 어민, 월급장이, 소규모 자영업자… 막무가내 삽질과 거짓말로 눈이 먼 이 정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가짜 산타는 채찍을 휘두르며 4대강 삽질만 ‘선물’이라고 가짜 녹색경제 썰매를 타고 내달립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우린 저마다 자신들의 땅에서 불의의 세계체제에 맞섬으로써 같은 미래를 향해 걷고 있다고 믿는다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전국 초중등학교의 보안시스템 구축?!
잠들어 있던 규정들을 깨워 사회복지서비스가 당사자의 관점에서, 당사자를 중심으로 실시되는 첫발
냄새는 어느덧 사람을 구분 짓고 ‘냄새나’, ‘더러워’처럼 외국인, 홈리스, 저소득층에 대한 차별의 상징적 표현이 되고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