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영화제를 못하게 괴롭히지만 인권의 주체들인 시민들의 곁에 가까이 다가가
대학만 가면 밝은 미래가 있을 거라고 얘기들었는데, 다 거짓말~
여성주의적 관계맺음으로 젠더권력과 나이권력을 동시에 해결하는 학교를
에이즈 강제검사, 폐기는 ’실효성 있는‘ 에이즈예방이자, 감염인 노동권의 길
대학만 들어가면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얘기들었는데, 거짓말~
장애인 권리에 대한 신선한 은유, 쟁점들
개인사업자라는 미명아래 자본은 노동법상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아도 돼
<!– –> 한때 커다란 희망을 주었던 그. 그래서 크게 실망하게 했던 그. 권위를 무너뜨리려 스스로 내려왔다가 권위를 가진 자들과 권위를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욕보임을 당한 그. 검찰이 용산에서 죽임을 당한 철거민과 그의 가족에게 대했던 것처럼, 고 박종태 열사를 비롯한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싸움에 대해 구속영장을 들이밀며 협박했던 것처럼, 당신에게도 우리를 대하듯 협박했지요. 그 순간은 우리는 같은 길에 놓인 것 같았지요. 같은 길에 서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막무가내 민주주의와 인권 막장인 정부를 보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깊이 애도합니다. 그리고 역사를 거스르는 칼날과 함께 쓰러져간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의 죽음과 고통도 잊지 않겠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 –> 한때 커다란 희망을 주었던 그. 그래서 크게 실망하게 했던 그. 권위를 무너뜨리려 스스로 내려왔다가 권위를 가진 자들과 권위를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욕보임을 당한 그. 검찰이 용산에서 죽임을 당한 철거민과 그의 가족에게 대했던 것처럼, 고 박종태 열사를 비롯한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싸움에 대해 구속영장을 들이밀며 협박했던 것처럼, 당신에게도 우리를 대하듯 협박했지요. 그 순간은 우리는 같은 길에 놓인 것 같았지요. 같은 길에 서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막무가내 민주주의 인권 막장 정부를 보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깊이 애도합니다. 그리고 역사를 거스르는 칼날과 함께 쓰러져간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의 죽음과 고통도 잊지 않겠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영화제는 빨간 약과 파란 약을 펼쳐 보이던 모피어스처럼, 진짜 세상을 보라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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