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발에 비친 인권풍경] 서울시정책으로 제2의 용산이 될까 두렵다

[인권오름] [발에 비친 인권풍경] 서울시정책으로 제2의 용산이 될까 두렵다

사회적 약자를 보호한다는 법의 취지까지 헤아리지 않는 일방적인 정책 추진

[인권오름] [이상재의 인권이야기] 세계인의 날을 아시나요?

[인권오름] [이상재의 인권이야기] 세계인의 날을 아시나요?

이주노동자의 인권을 하루에 가두고 관리 홍보하려는 세계인의 날이 될까 두렵다

[인권오름] [느껴봐~인권영화제①] 인권영화제가 궁금하다고?

[인권오름] [느껴봐~인권영화제①] 인권영화제가 궁금하다고?

인권영화제는 처음부터 자원활동가들과 만들어

[인권오름] [느껴봐~인권영화제①] 인권영화제가 궁금하다고?

[인권오름] [느껴봐~인권영화제①] 인권영화제가 궁금하다고?

인권영화제는 만들어진 영화제에 참여만 하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자원활동가들과 함께 만들어서 즐겁다

[인권오름] [벼리2] 성소수자 혐오 반대운동을 반차별의 관점에서

[인권오름] [벼리2] 성소수자 혐오 반대운동을 반차별의 관점에서

혐오는 개인의 문제라는 시각에서 벗어나야

[인권오름] [벼리1] 신종 인플루엔자, 단지 바이러스의 문제인가

[인권오름] [벼리1] 신종 인플루엔자, 단지 바이러스의 문제인가

세계 인류를 위협하는 문제라면 유행지역에 무상으로 혹은 싼 값으로 약을 공급해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적반하장! 도적이 몽둥이 들고 설치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적반하장! 도적이 몽둥이 들고 설치네

<!– –> 30원 인상 약속 불이행… 차량 도색 무상 요청 묵살… 문자 메세지로 해고통보…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그들의 탄압 속에서 “특별하지 않은 사람” 택배노동자 고 박종태열사는 목숨으로 저항했습니다. 벚꽃이 지기 전에 싸움을 끝내고 아이들과 놀러가고 싶다던 작은 소망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거꾸로 가는 칼날 앞에” 스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열린 노동자대회는 법과 원칙을 무시한 경찰의 무차별 연행, 불법연행으로 마치 ‘노동자 사냥터’처럼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래놓고 그들은 말합니다. 사전에 신고한 시위방법을 어겨 먼저 불법을 저질렀다고… 폭력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최루탄도 쓰겠다고… 온갖 규제와 탄압으로 목을 조이면서 살려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을 폭력집단으로, 전문 데모꾼으로 몰아갑니다. 적반하장! 오히려 도적이 몽둥이를 들고 설쳐대는 시대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싱싱고고] 잡아들이는게 최선?

[인권오름] [싱싱고고] 잡아들이는게 최선?

<!– –> <!– –> <!– –>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싱싱고고] 잡아들이는게 최선?

[인권오름] [싱싱고고] 잡아들이는게 최선?

<!– –> <!– –> <!– –>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미디어와 레즈비언 ⑥] 신문 모니터링을 마치며

[인권오름] [미디어와 레즈비언 ⑥] 신문 모니터링을 마치며

동성애가 하나의 현상 내지 증상으로 치부되던 걸 넘어, 최근 신문에서 동성애는 조용히 걸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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