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의 2009년 신규 지침의 부당함에 근본 원인이 있어
학교 다니면서 인권침해를 매일 매일 당하고 있었다는 사실
헌법을 준수해야할 사람들은 바로 경찰이라구!
집회의 자유는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것이 아닌 최후의 순간까지 존중하고 보장해야할 권리
집회는 허가할 수 없다는 헌법을 준수해야할 사람들은 바로 경찰이라구!
촛불과 함께한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오만의 일상은 많이 달라졌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