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말하는 ‘자유’란 그들이 시민들을 도청하고 감시할 자유이며, 국정원이 추구하는 ‘진리’란 정치적 목적에 따라 얼마든지 조작해낼 수 있는 진리를 뜻한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재산권은 인권의 선배 중에서도 최고참에 해당하는 권리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언제나 그렇다거나 그래야만 한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기에 재산권이 인권의 초기 역사에서 주연 노릇을 할 수 있었다는 말이다.
[경제위기와 인권] 기사를 이번 호에는 게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호에 김철환 교수(아주대, 경제학)의 환율변동을 다루는 글이 실립니다. 또, <나들터> 섹션에 나가던 ‘삶, 세상_2’ 꼭지도 다음주에 나갑니다. 계속 많은 관심 바랍니다. <편집인>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은 ‘복지’와 다른 개념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사회복지시설을 운영을 해 오신 것을 장애인의 ‘인권’을 위해 살아왔다, 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건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 <!– –> <!– –>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사상은 그 뜻 그대로 마음과 눈으로 나와 세계를 바라보는 것이다. 세상을 돌아보고 내다보며 삶을 꾸리고 세계를 구성하는 힘, 그것이 바로 사상이다.
비정규노동자들이 삶의 질을 높일 뿐 아니라 인간적인 다른 권리를 누리기위해서 먼저 제도적으로 필요한 것은 건강권을 ‘노동권을 위해 유보해서는 안 되는 권리’로 인식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다.
환율 폭등, 금리 상승, 주가 폭락, 펀드가치 폭락이 이어지고 있는 한국의 금융시장과 외환시장도 자금 경색이 극심한 미국에 못지않다. 특히 환율폭등은 이미 우려할 수준을 훨씬 넘어서 1300원 이상이 되었다.
버젓이 구성원의 정서적 유대로 가정을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회에서 주류로 여기는 가정형태가 아니라는 이유로 ‘당신들의 가정은 가정의 위기 내지 해체의 증거’라고 손가락질 한다면 심각한 차별일 것이다.
지난 1주일 간의 노숙농성은 서울의 장애인 학부모들과 장애인들에게 이명박식 경쟁교육의 폐해가 구체적으로 어디에서 나타나는지를 정확히 확인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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