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자유발언대①] 역사를 지배한 자, 미래까지 지배한다?

[인권오름] [자유발언대①] 역사를 지배한 자, 미래까지 지배한다?

현재 교과서 수정․보완을 요구한 기관 및 단체는 모두 19곳으로 수정을 요구한 수정 건수는 3732건이다. 논란의 핵심에 놓여 있는 한국근현대사 교과서와 관련한 개정의견을 낸 곳은 국방부, 통일부, 대한상공회의소 세 곳이다.

[인권오름] [아해의 인권이야기] 인권은 상식이다

[인권오름] [아해의 인권이야기] 인권은 상식이다

그 정도 돈이 들어가야 하는 상태라면, ‘아, 지금 금융자본 중심의 신자유주의 시스템 자체가 문제가 있구나. 뭔가 달라져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

[인권오름] 갯벌에 이어 집까지 뺏길 수 없는 동춘구역 사람들

[인권오름] 갯벌에 이어 집까지 뺏길 수 없는 동춘구역 사람들

개발을 통해 인천의 미래를 장밋빛으로 예견하며, 그리고 그 중심에 일류 국제도시의 비전을 보여줄 것이라는 송도신도시. 커다란 차도를 사이에 두고 바로 건너편 옆 동네에 옛날 송도 갯벌을 삶의 터전으로 삼으며 살았던 이들이 여전히 살고 있다.

[인권오름] 알립니다

[인권오름] 알립니다

1. ‘자유발언대’란 꼭지를 새로 만듭니다. <인권오름>이 기사의 전문성은 높아졌지만 현실의 인권문제, 정세와 밀접한 사안들에 대한 발언은 매우 약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와같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그때그때 인권현안이나 주장을 싣는 코너를 두기로 했습니다. 현실의 인권사안에 대해 할 말 있는 모든 분들에게 발언할 수 있는 화면(지면)을 드립니다. 편집 방향에 크게 어긋나거나 반인권적인 주장 등을 제외하고는 누구나 발언할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 ‘경제위기와 인권’이란 연재를 다음 주부터 시작합니다. 미국발 금융위기로부터 시작된 경제위기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실제 이런 경제위기가 인권에는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인권적 대안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전문적인 식견을 가진 필진들을 모시고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보려고 합니다. 경제문제에 대해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쉽게 볼 수 있는 기사를 제공하겠습니다. 역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이외에도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는 기획을 갖고 독자 여러분들을 찾겠습니다. 계속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편집인>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무국적자

[인권오름]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무국적자

좁아진 세계와 타국에서의 취업, 국제결혼 등의 증가로 이중국적을 인정해야 한다는 등의 논의를 심심찮게 접할 수 있는 요즘 세상에서 ‘무국적’의 문제는 주목받지 못하는 인권문제이다.

[인권오름] [인권 교육, 날다]당연해 보이는 모든 것들을 의심하기

[인권오름] [인권 교육, 날다]당연해 보이는 모든 것들을 의심하기

학교 안에서 교과서를 찢는 행위는 그 자체로서 문제적이다. 지금이 ‘인권 교육 시간’이라는 전제가 사라져도 학생들은 이렇게 자유로이 교과서를 찢을 수 있을까.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틈 없는 교과서가 만드는 틈 없는 시야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틈 없는 교과서가 만드는 틈 없는 시야

일 년에 네 번씩 교과서를 외우고 까먹고를 반복하다보면, 안 그래도 흔히들 하는 “남자 친구/여자 친구 있어?”라는 물음과 “어른 말씀을 잘 들어야지.” 같은 훈계가 너무나도 당연해진다(심지어 교과서까지 이것들을 외치는데, 잘못됐을 리가 없잖아?).

[인권오름] ‘빅브라더’ 학교에선 자유로운 영혼이 숨 쉴 수 없다

[인권오름] ‘빅브라더’ 학교에선 자유로운 영혼이 숨 쉴 수 없다

\\\'따르릉따르릉\\\' 울려대는 전화 소리와 \\\'딩동\\\' 문자메시지 알림음은 학교의 꽉 막힌 생활이 결코 견딜 만하지 않음을 알려주고, \\\'찰칵찰칵\\\' 학교가 저지르는 인권침해 현장을 기록한다.

[인권오름] [랑의 인권이야기] 돈 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은 세상

[인권오름] [랑의 인권이야기] 돈 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은 세상

경제성장의 장밋빛 미래가 사실은 많은 사람들에게는 핏빛 미래라는 사실을 외면하는 정치인과 경제인은 이제 그만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가서 조용히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예제’의 다른 말 ‘비정규직’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예제’의 다른 말 ‘비정규직’

어제는 강남성모병원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쫓겨났습니다. 하느님의 정의에 따르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무권리의 노예인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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