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최저임금을 받을 수 있다니

[인권오름] 최저임금을 받을 수 있다니

오늘도 늦었어요. 막차 타고 가는 중이에요. 하마터면 놓칠 뻔 했지 뭐예요. 네? 그래도 삼촌 목소리 들으니 피곤이 싹 가시는 걸요!

[인권오름] [달군의 인권이야기] 만국의 여행자여 단결하라!

[인권오름] [달군의 인권이야기] 만국의 여행자여 단결하라!

지금 세계 각국의 활동가들이 G8회담을 반대하기 위해 일본으로 가고 있는데 들려오는 소식이 심상치 않다. 정상회담에 대응하는 국제포럼의 발표자라는 이유로 일본 공항에서 10시간씩 억류되었다 석방되는가 하면, 18시간이나 억류되었다 강제출국된 활동가도 있다.

[인권오름] 편견의 마음에 균열을 내봐!

[인권오름] 편견의 마음에 균열을 내봐!

장애인과 일상생활을 하기는커녕 장애인을 가까이서 본 적도 없는 경우에 장애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동정이 쉽게 나타난다. 많은 사람들은 ‘안되고 불쌍한 사람’으로 바라보는 ‘좋은 마음’이 설마 ‘편견’이라고 생각하지 못한다.

[인권오름] 평화감수성, 누구의 평화인지 묻자

[인권오름] 평화감수성, 누구의 평화인지 묻자

인권 교육에서 ‘인권감수성’의 중요성이 부각되기 시작했던 것처럼 평화운동에서도 평화교육의 틀 안에서 ‘평화감수성’에 대한 고민과 실천이 진행되고 있다. ‘소통’과 더불어 ‘감수성’이 어느새 운동의 중심에 자리 잡은 듯 낯설지가 않다.

[인권오름] [수수의 인권이야기] 이명박 정부, 라디오에 컨테이너박스를 쌓다

[인권오름] [수수의 인권이야기] 이명박 정부, 라디오에 컨테이너박스를 쌓다

아니, 이건 웬 광화문 사거리의 컨테이너 박스 쌓는 소리냐, 갑자기 ‘영어FM’이라니! 공동체 라디오에게 ‘주파수가 없어’ 허가 내기 힘들다고 말하던 방송통신위원회가 무슨 재주가 있어 한 달 만에 ‘영어FM’ 사업자 선정까지 할 수 있었을까요.

[인권오름] 에이즈보다 무서운 광우병? 광우병보다 무서운 에이즈?

[인권오름] 에이즈보다 무서운 광우병? 광우병보다 무서운 에이즈?

촛불의 시작은 ‘불안’이었다. 비정규직이 확산되고 집값은 치솟고 병원비는 점점 비싸지고 몸으로 체감하는 경기가 바닥을 치는 동안 불안은 점점 심화되어왔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정권유지놀음의 희생양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정권유지놀음의 희생양

<!– –> 연일 이어지는 시위 진압으로 전경들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목소리들은 이편의 촛불에서 나오고 있다지요. 차벽 저편에서 전경들을 걱정하지 않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시민의 한 사람이기도 한 전경들이 저들에게는 노예일 따름이기 때문이지요. 정권유지 놀음에 희생되는 전의경제도, 폐지만이 정답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시민인권선언\’이 필요하다

[인권오름] \’시민인권선언\’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폭정과 억압에 대항하는 마지막 수단으로서 반란에 호소하도록 강요받”는 이 현실에서 꼭꼭 새김질하며 읽어볼 조항은 제28조다.

[인권오름] 다양한 정체성이 어우러질 때 민주주의를 상상할 수 있다

[인권오름] 다양한 정체성이 어우러질 때 민주주의를 상상할 수 있다

시민항쟁 혹은 시민혁명이라고 불리는 촛불집회에서 이명박 정권을 향해 직접민주주의를 실천하는 다양한 운동이 진행 중이다. 그 과정에서 성별·나이·인종·성적 지향을 가로지르며,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이 ‘투사’되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인권오름] 민영화 반대를 넘어 사회권 확보를!

[인권오름] 민영화 반대를 넘어 사회권 확보를!

광우병 발생위험이 있는 쇠고기 수입 협상으로 촉발된 촛불집회가 40여일 넘게 이어지면서 새로운 투쟁 의제들이 제기되고 있다. 민영화가 의제확대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사 4,2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