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곡물이 곡물이 아니야~

[인권오름] 곡물이 곡물이 아니야~

요즘 세계 곳곳에서는 곡물 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어 사람들의 근심이 커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살짝 들어볼까요?! 나 기자~

[인권오름] 인권이 꽃피는 학교를 만드는 10가지 열쇳말

[인권오름] 인권이 꽃피는 학교를 만드는 10가지 열쇳말

배틀 로얄의 교육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선 인권이라는 주춧돌 위에 교육을 다시 세우기 위한 마술피리를 힘차게 불어야 한다. 마술피리의 첫 소절은 뚝딱뚝딱 학교를 고치기 위한 설계의 원칙부터 분명히 하는 일이다.

[인권오름] 평화, 나로부터? 나에게로?

[인권오름] 평화, 나로부터? 나에게로?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다가서는 것이 좋을지 두 가지 의견이 있었다. 하나는 자기로부터 출발해서 다른 세계로 나가는 것이고 다른 의견은 다른 세계로부터 나에게로 다가가자는 것이다.

[인권오름] 희망은 어디에서 오는가?

[인권오름] 희망은 어디에서 오는가?

대중들의 기대와 욕망은 한갓 물거품으로 변할지도 모르는 상황을 맞고 있다.

[인권오름] [알림] 홈페이지 개편 및 독자모임 안내

[인권오름] [알림] 홈페이지 개편 및 독자모임 안내

<인권오름>이 홈페이지를 개편했습니다. 또한 독자모임을 열어 더욱 가깝게 여러분을 만나려고 합니다. ◎ 홈페이지 주소 변경 <인권오름>은 더욱 너른 인권운동의 목소리를 전하려는 마음으로 홈페이지 주소를 http://hr-oreum.net 으로 바꿉니다. 매주 <인권오름>을 받아보실 수 있는 메일링리스트 주소도 hr-oreum@list.jinbo.net 으로 바꿨으니 참고하세요. <인권오름> 배너(소개 페이지에서 소스 제공)를 이용해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습니다. ◎ 꼭지별로 기사를 모아보세요 <인권오름>의 기사들 중 시간이 오래 흐른 후에도 모아서 읽어보면 좋을 꼭지들을 보기 편하게 홈페이지의 기능을 높였습니다. [꼭지 모아보기]에서는 그 시기에 연재되는 꼭지들을 확인할 수 있고 [전체 기사보기]에서는 지금까지 연재되었던 모든 꼭지들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꼭지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꼭지의 기사들을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 RSS로 <인권오름>을 구독하세요 RSS는 새로 게재되는 기사를 RSS 구독 프로그램을 이용해, 메일을 통하지 않고 자동으로 받아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구독신청] 옆의 주황색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RSS 구독을 할 수 있습니다. ◎ 독자모임 함께 해요 <인권오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과 함께 “인권오름 독자모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인권오름>의 기사에 대한 이런저런 의견을 온라인으로 나누거나 가끔

[인권오름] 환자들을 웃으며 만날 그날을 기다려

[인권오름] 환자들을 웃으며 만날 그날을 기다려

2003년 1월. 노바티스가 빗장을 풀어주더니 나오라고 하더군. 그런데 1년여의 시간 동안 감금되어 있다가 막상 세상에 나오니 그토록 내가 보고 싶어 했던, 나를 보고 싶어 했던 환자들이 선뜻 내 곁으로 오지 않는 거야.

[인권오름] ‘진보를 재구성하겠다’는 진보신당, ‘북한인권’을 말하다

[인권오름] ‘진보를 재구성하겠다’는 진보신당, ‘북한인권’을 말하다

진보신당은 지난 총선에서 ‘북한에 할 말은 하는 진보’를 내걸었다. 미국과 이명박 정부의 접근법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도 “진보정당이 북한인권 문제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나서는 것이 ‘진보의 혁신, 진보의 재구성’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진보신당 정책위원회 윤영상 부위원장을 만나보았다.

[인권오름] 정보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과 그에 대한 도전

[인권오름] 정보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과 그에 대한 도전

정보 기술의 도래와 더불어 1960년대와 70년대에 프라이버시권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강력한 컴퓨터 시스템 감시의 잠재성으로 인해 개인 정보의 수집과 처리를 지배하는 구체적인 규범에 대한 요구가 자극됐다.

[인권오름] 프라이버시는 기본적 인권

[인권오름] 프라이버시는 기본적 인권

<편집자주> 옥션에서의 주민등록번호 유출 사태, 전자여권의 시행 추진 등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인권사안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심각해진다. 다른 국가에서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프라이버시권 침해를 정부가 나서서 ‘정책’이라며 추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미 주민등록제도에 길들여진 한국 사회에서 프라이버시는 편의/불편, 비밀/공개를 다투는 문제 정도로 다루어질 뿐, ‘권리’의 관점에서 진지하게 접근되지 않고 있다. 프라이버시 인터내셔널(Privacy International)은 매년 ‘프라이버시와 인권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2007년 12월 18일 발표된 ‘프라이버시와 인권 보고서 2006’을 소개한다. 보고서는 인권으로서의 프라이버시를 정의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정보 보호를 위한 노력과 이를 훼손하려는 도전들을 다루고 있다. 30여개에 달하는 하부 항목은 생략하고 프라이버시에 대한 개괄 부분만 소개한다. 프라이버시의 관점에서 대중 감시 시스템을 우려하는 이유는 ‘지속적인 감시’라는 사실 이상의 것이다. 개인의 활동은 물리적 공간에서뿐만 아니라 전자 처리된 사건 기록을 통해 추적된다. 개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이런 결정은 설명책임 없이 오·남용될 기회를 너무 많이 열어놓은 채 비밀리에 이뤄진다. 왜 경찰은 거리에서 다른 사람이 아닌 어떤 한 사람에게 접근하는가? 왜 신분을 드러낸 특정한 사람들이 더한 감시를 받아야

[인권오름] 그들만의 심의를 심의한다

[인권오름] 그들만의 심의를 심의한다

2001년부터 인권영화제도 대학이 아닌 영화 전문 상영관으로 자리를 옮길 수 있었다. 그러나 영화관이 넘쳐나는 시대, 제12회를 맞는 인권영화제는 아이러니하게도 상영관을 구하지 못해 거리로 나앉게 되었다. 국가는 ‘심의’라는 이름으로 창작 및 상영의 자율성을 제한하고 이를 따르지 않으면 행정규제를 일삼는다.

기사 4,2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