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바닥을 파 헤집고 거기에다 거대한 화물선을 띄우겠다는 생각\\\"을 어렵지 않게 하는 사람들. 우리는 학교에서 교과서를 통해 무엇을 배운 것일까?
안타까운 건 일부 지원단체나 종교단체가 이주노동자들을 대등한 관계 대상으로 설정하기보다는 지원을 받는 사람이라는 식으로 처음의 관계를 고착시킨다는 점이에요.
‘연대’의 가치는 노조의 페달을 멈추지 않게 하는 힘이다. 그러나 연대는 그냥 주어지지도 자라지도 않는다. 인권교육이 작은 거름이 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바닥에서는 유명한 대스타건, 무명이건 간에 반드시 거쳐야 할 리허설 무대가 있다. ‘임상 시험’이라고 하는데 제약회사들의 \\\'만병통치 빙자 사기\\\' 매뉴얼은 무궁무진하다.
어떤 사람이 자기 코를 파다가 CCTV와 눈이 마주쳤대. 그러더니 갑자기 그 사람 얼굴이 빨개지고 얼음처럼 굳어서 황급히 자리를 피하더래.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에 앞서 장애인 동성애자의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눈 적이 있는데 이 자리에 참여한 많은 동성애자들이 4·20 장애인차별철폐대회에 함께 참여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었죠.
언론사들은 성소수자가 명백히 피해자가 된 사례들을 원하곤 합니다. 어떨 때에는 자신들이 원하는 사례를 만들어서 상세한 주문을 하기도 하지요.
<어스시의 마법사> 시리즈에서는 어떤 대상에 마법을 사용하려면 그것의 진짜 이름을 알아야 해. 어떤 대상의 진짜 이름을 안다는 것은 그 대상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거야.
데뷔했을 때, 난 정말 내가 크게 뜰 줄 알았다. 물론 \\\'21세기 최고\\\'로 뜨긴 떴다. 악명높은 가격으로 떠서 문제지만. 노바티스만 아니었으면 난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을 텐데.
<인권오름>은 공직선거법 제82조의6에 의거한 선거기간 인터넷실명제에 반대합니다. 또한 실명인증시스템을 거부하는 인터넷언론들의 다양한 불복종행동을 지지합니다. 덧붙여, 인권오름이 독자와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덧글 게시판은 실명인증없이 선거기간에도 이용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인권운동사랑방 주간 인권소식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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